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들은 일상에서 소외를 경험한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한 사람들이 배제되지 않고 모든 제품, 서비스, 환경이 더욱 포괄적으로 디자인 되어야 한다. 본 전시는 모든 사람들의 존엄성을 위해 포괄적인 디자인 개발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와 더불어 ‘모두를 위한 디자인’-스웨덴 디자인 세미나가 8일(수) 오후 3시~5시 킨텍스 제1전시장 아고라홀에서 개최된다.
또한 로빈 에드만 혁신 연구소의 CEO인 로빈 에드만의 기조연설과 모니카 린드-칼손, 스웨덴 우메오디자인연구소 부소장, 이케아코리아 커뮤니케이션/인테리어 디자인 매니저인 마리아 헤가티의 교육/산업에 있어서의 스웨덴 디자인 강연이 계획되어 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스웨덴 디자인 세미나 시간표
14:30~15:00 등록
15:00~15:10 개회사/축사
15:10~15:40 기조연설(로빈 에드만)
15:40~16:10 모두를 위한 디자인-교육(모니카 린드-칼손)
16:10~16:40 모두를 위한 디자인-산업(마리아 헤가티)
16:40 폐회
*한·영 동시통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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