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사이버 백일장」을 통해 경기도내 아마추어 문학인을 양성하고 문학적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사이버 백일장은"그날, 나에게 의미 있는 하루를 배경으로"를 주제로 이달 29일(토)까지 재단홈페이지(ggcf.or.kr)에서 접수하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심사발표는 11월 25일(금)에 재단홈페이지에 공지되고 시상은 11월 30일(수)에 하며 대상에는 상금 1백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한편「제 1회 사이버 백일장」에서는 총 216명 6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주부의 평범한 일상’을 차분하게 정리한「물고기에게 배운다」가 대상으로 선정됐고, 수상작품을 묶어 『물고기에게 배운다』를 출간했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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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진흥팀 장미진 전문위원 031)231-7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