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의 05년 3분기 영업실적은 매출 1,446.3억원(전년동기대비 +0.3%), 영업이익 157.7억원(+39.2%), 경상이익 154.9억원(+34.3%)을 시현할 전망으로 상반기에 비해서 큰 폭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주력 품목인 박카스는 1분기 매출 290억원, 2분기 매출 341억원으로 바닥수준에 근접하여 박카스가 매출 감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둔화될 전망이다. 그에 비해 처방약부문 매출은(매출비중37.9%)은 위염치료제 스티렌, 치매치료제 스티렌, 당뇨약 글리멜,고혈압약 타나트릴, 허혈성개선제 오팔몬 등의 매출증가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대신증권이 이수유비케어 MDM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동사의 04.8월 처방약 실적은 57.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전체 평균 +22%). 매출 회복과 처방약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율 하락, 광고비 절감에 따라 영업이익은 39.2% 증가할 전망이다.
보고투자개발에 대한 지분 매각으로 그 동안 계상되었던 지분법평가손을 법인세법 상 비용(손금)으로 처리가 가능해 져 법인세가 금년(4분기)에 80억원, 06년에 20억원이 절감될 전망이다.
신약신청중인 발기부전치료제(제품명 자이데나)는 향후 동사의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연간 약 700억원정도로 추정되며 그 중 한국화이자의 비아그라가 50% 이상을 점유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동사는 해외 영업을 위해 미국 FDA에 임상 2상 시험 중이다. 동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유효성을 개선시켰으며 안정성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05.9월 발기부전치료제의 해외특허를 관계사인 동아팜텍(동아제약 73.1% 소유)에 양도하였다(양도조건은 동아팜텍의 해외특허 관련 매출액의 25%)
그 외 불임치료제(임상 3상중)와 아토피치료제(임상 2상), 허혈성질환 유전자치료제(임상 2상)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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