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텔레콤 컴퍼니,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 합류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이동통신사, 기업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성공률 향상 돕기 위해 연맹 참여

2017-11-22 13:55
  • STC 그룹 CEO 칼레드 비야리 박사와 브라이트라인 상무이사 리카르도 바르가스가 계약서에 서명했다

    STC 그룹 CEO 칼레드 비야리 박사와 브라이트라인 상무이사 리카르도 바르가스가 계약서에 서명했다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7년 11월 22일 --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가 사우디 텔레콤 컴퍼니(Saudi Telecom Company, STC)가 기업 전략의 설계와 수행 사이의 격차를 극복하고 전략적 이니셔티브 관리 원칙을 발전시키기 위한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 연맹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STC 그룹 CEO 칼레드 비야리(Khaled Biyari) 박사 및 리카르도 바르가스(Ricardo Vargas) 브라이트라인 상무이사가 각각 이니셔티브 계약서에 서명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협회(Project Management Institute, PMI), 보스턴 컨설팅 그룹(Boston Consulting Group, BCG) 및 애자일 얼라이언스(Agile Alliance)가 2017년 초반 설립한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는 경영진이 전략의 설계와 수행 간에 발생하는 값비싸고 비생산적인 격차를 극복하도록 돕는 데 주력하는 비영리 연맹이다.

STC 그룹 CEO 칼레드 비야리(Khaled Biyari) 박사는 “STC는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데 깊이 있는 전문성과 탁월한 성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전세계 대표적인 기업들과 학계가 협력해 성공적인 전략 구현이라는 기업의 핵심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연맹에 참여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STC에게 이러한 역량은 MENA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동시에 향후 발생할 모든 문제들을 관리하고 대표적인 ICT 기업의 입지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이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의 위탁으로 전세계 다양한 업계의 고위급 임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report)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90%가 실행을 잘 하지 못해서 모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한다고 답했으며 절반 이상 (53%)은 부적합한 수행 역량이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다는 데 동의했다.[1]

리카르도 바르가스(Ricardo Vargas) 브라이트라인 상무이사는 “STC가 대대적인 변혁과 사회적 경제적 난제가 산적한 시대에 기업들이 전략 수행의 격차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것을 환영한다”며 “직원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전략은 그저 종이 한 장에 불과한 수동적 계획일 뿐이다”고 말했다.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 개요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는 경영진이 전략 설계와 전략 구현 사이의 비용이 많이 들고 비생산적인 격차를 극복하도록 돕는 데 주력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조직들의 연합이다. 브라이트라인은 사고 리더십 연구를 수행하고 전략적 의도에 따라 조직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계된 모범 사례를 제공한다.

STC 개요

리야드(Riyadh)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사우디 텔레콤 그룹(Saudi Telecom Group)은 시장가치 기준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이동통신 기업으로 2016년 실현매출 51조8250억 사우디아라비아 리얄(13조8250억달러) 및 8조5390억 리얄(2조2770억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STC는 1998년 설립되어 현재 전세계 약 1억 명의 고객들에게 고도의 기술지식에 기반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아시아, 중동 및 유럽에까지 13만7000킬로미터에 이르는 광섬유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그룹이 주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STC는 중동 최대의 현대식 모바일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국내 지역 99% 이상을 커버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인구의 85% 이상에게 4G 모바일 광대역을 제공한다. STC가 100% 소유한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외에도 비바 바레인(Viva Bahrain) 100% 지분, 비바 쿠웨이트(Viva Kuwait) 경영권 및 지분 51.8%, UAE 오거 텔레콤(Oger Telecom Limited) 지분 35%, 터키의 아베아(Avea) 지분을 소유한 투크크텔레콤(Turk Telecom), 남아공의 Cell-C, 말레이시아의 막시스(Maxis)와 인도 에어셀(Aircel)을 지배하는 말레이시아 비나리앙 GSM 홀딩(Binariang GSM Holding) 지분 25% 등에 투자하고 있다. 이외에도 IT, 콘텐츠, 유통, 서비스센터, 부동산 등에 대한 STC의 투자를 통해 중동 전역에서의 통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1]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 ‘간극의 극복: 유효한 전략 설계 및 수행(Closing the Gap: Designing and Delivering a Strategy that Works)’, 2017.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12100547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brightline.org/

언론 연락처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Brightline Initiative)
타히루 아사네(Tahirou Assane)
운영/프로그램 이사
+1 613-981-8211
tahirou.assane@brightl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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