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학회 회장 남명수(인하대) 교수는 10월 7일(금),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2005 재무ㆍ경영 사례대전’을 개최한다.

해외사례 위주의 지식경영에서 벗어나 국내기업의 관행 및 모범사례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와 재무ㆍ경영분야의 선진모델 발굴 촉진을 위해 개최되는 본 행사에는 유한킴벌리,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하나증권, KTF, 크라운제과, 현대오일 등 국내 3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세계시장에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재무ㆍ경영분야 지식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이번 행사는 특히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외국계기업 전문가들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발표하여 대상 기업에 따라 최적의 사례를 경험함으로써 현장 적용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의 구성이 돋보인다.


인하대학교 개요
인하대학교는 1954년 조국부강, 민족번영의 염원으로 개교하여 창의,근면,봉사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인격도야,진리탐구,사회봉사의 3대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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