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퓨어의 순수미인 임수정, 장애인 관객 위한 선물 증정
오는 20일 장애인영화제 개막식 때 상영될 예정인 영화 ‘새드무비’ 에서 청각장애인인 신민아의 언니이자 수화 통역사로 등장하는 임수정이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이날 참석할 장애인 관객들을 위한 선물준비로 대신한 것.
임수정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 스위스퓨어의 제품들을 이날 영화제 주최측이 초청한 장애인 관객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스위스퓨어 제품들은 순수하고 깨끗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고, 인공적인 향과 색소를 최대한 배제하여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화장품.
지난 8월 초 스위스 베른과 인터라켄에 있는 알프스 산맥, 공원, 호수 등지에서 스위스퓨어 스킨케어 라인 제품 광고 촬영에 임한 임수정은 그녀만이 표현할 수 있는 깨끗하고 내추럴한 이미지를 스위스 자연과 함께 담아냈다.
한편, 장애인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영화 축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스카라 극장에서 열린다.
이 영화제의 주최측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을 실시,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에 선정된 '새드무비'(감독 권종관, 제작 아이필름)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