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대면적의 산림수계 유역 전체를 통합 재해방지와 수질 정화기능 충족 등 다 기능적 복합관리로 산림의 최적경영을 도모 하고자 2005~2010년까지 산림유역면적 500㏊ 이상 큰 계곡을 중심으로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높은 31개소를 선정하여 숲다운 숲 정비 등 통합 관리 개념으로 실행한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재해에 강하고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으로 조성을 위하여 산림 수계유역 전체를 통합하여 치산사업, 물 관리사업, 경관조성 및 조림·육림 등 산림정비 사업을 포함하는 한 차원 높은 종합적인 사업으로서 계획적 체계적으로 확대 실행하기 위해 일제 조사하여 재해방지 등 사업의 효과가 높은 10개소를 선정하여 250억원을 투자 사업을 실행하게 된다.

본 사업은 친환경적이며 생태환경을 고려한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금년도에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 지역이 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갔으며 단양군 대강면 남천리는 ‘06년도 착수를 위해 기본 설계를 실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산촌지역 주민들이 선호하는 기대성과가 높은 사업으로서 유역내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재해의 근원적인 예방은 물론 녹색댐 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최대한 증진함과 아울러 생태적으로도 건강한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산림자원의 증대와 지역주민의 생활편익 등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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