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담배회사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사장 데스몬드 노튼, 고객만족센터 080-787-1000)는 미래의 관리자를 육성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된 매니지먼트 트레이니(Management Trainee) 프로그램에 참여할 역량 있는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는 2년간의 집중적인 트레이닝과 해당 부서에서의 조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키워 바로 매니저(과장급)가 될 수 있는 독특한 채용 시스템으로, BAT 그룹 전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BAT 코리아는 지난 2002년부터 국내에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마케팅, 재무, 인사 부서에서 근무할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를 선발할 예정이다.

BAT 코리아 인사팀의 이희수 차장은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는 BAT 그룹의 독특한 포지션으로 보다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여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BAT 코리아의 핵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따라서 다른 회사의 신입사원 선발 시와는 달리 매니저급 사원을 채용할 때 적용하는 엄격한 과정을 통해 소수 정예의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대학졸업 예정자 및 기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입사원 선발인 만큼 지원자의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교내 활동 및 다양한 경험 등에 중점을 두고 인터뷰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단기간에 매니저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인 만큼, 잠재력, 진취성, 팀웍 그리고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평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는 매년 1회 선발하고 있으며, 2002년 1월 처음 선발된 매니지먼트 트레이니 1기는 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응시를 원하는 지원자들은 오는 10월 21일까지 응시원서를 작성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bat-recruit@bat.com)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서류는 BAT코리아 홈페이지 (www.batkorea.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서류전형에서 선발된 응시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 및 2차례의 면접을 걸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전세계적으로 고용평등정책을 실천하고 있는 BAT코리아는 인종, 종교, 장애유무,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채용 및 교육, 승진의 기회를 보장한다..

BAT코리아 개요
1902년 설립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ritish American Tobacco) 그룹은 전세계 180여 개국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담배 회사로서, 던힐(Dunhill) 보그(Vogue)를 비롯해, 럭키 스트라이크(Lucky Strike), 켄트(Kent), 팔말(Pall Mall) 등 300여 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ritish American Tobacco Korea)는 주력 브랜드 던힐, 보그 등과 함께 약 17%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에서 가장 큰 인터내셔널 담배회사이다. BAT코리아는 현재 19개의 영업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천 공장 및 전국적인 영업망을 포함해 약 1,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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