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 모기지론이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9월말까지 총 7조 696억원(96,710건)이 판매되어 18개월 만에 7조원을 돌파함.

올해의 판매실적(’05.1~’05.9)은 3조7,376억원(48,869건), 월평균 판매액은 4,153억원(5,430건)임.

9월중 판매실적은 금액기준으로 전월판매액보다 17% 감소한 2,656억원(3,633건)으로 이는 잔액기준으로 전월에 비해 7.6%증가한 것임.

9월 판매실적이 부진한 것은 「8.31 부동산 대책」의 영향에 따른 주택가격 안정화 전망, 모기지론 금리인상 및 추석연휴 등 계절적 비수기(‘04.9월 2,894억원)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금융회사별 판매실적을 보면 각 금융회사별 9월 중 판매액은 하나은행이 867억원(32.6%), 외환은행 405억원(15.3%), 우리은행 293억원(11.0%), 국민은행 273억원(10.3%), 삼성생명 182억원(6.9%), 제일은행 135억원(5.1%)등의 순임.

출시 이후 총 판매액의 비중은 하나은행 34.9%(24,647억원), 외환은행 17.3%(12,217억원), 제일은행 8.8%(6,228억원), 국민은행 8.0%(5,687억원), 우리은행 7.5%(5,303억원), 삼성생명 6.8%(4,839억원) 등의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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