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5 고령자 통계
Ⅰ.『2005 고령자통계』 작성개요
1. 작성배경 및 목적
우리나라는 2000년에 65세이상 인구가 총인구의 7.2%에 이르러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고, 향후 2018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
최근 고령화가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사회 각 부문에서의 노인의 삶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통계 수요도 늘어나고 있음
고령자 관련 종합통계집인 『고령자통계』를 작성·제공함으로써, 종합적인 노인복지정책 수립 및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함
2. 고령자 범위
고령자 또는 노인의 범위는 법규에 따라 상이함
고령자고용촉진법 : 고령자는 55세이상, 준고령자는 50세이상 55세미만인 자
노인복지법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 : 65세이상인 자를 노인의 규정
국민연금법상 : 60세부터 노령연금 급여대상자로서 노인으로 규정
『2005 고령자통계』에서 고령자는 주로 65세이상 인구를 말하며 다만, 모(母)통계의 작성 특성에 따라 그 범위가 달라질 수 있음
※ 고령화 사회의 분류(UN의 정의)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 전체인구 중 65세이상 고령인구비율이 7%이상~14%미만인 사회
고령사회(aged society)
· 전체인구 중 65세이상 고령인구비율이 14%이상~20%미만인 사회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
· 전체인구 중 65세이상 고령인구비율이 20%이상인 사회
Ⅱ. 부문별 고령자통계
1. 인구
1.1 연령계층별 인구구조
2005년 총인구 중 65세이상 고령인구의 비율은 9.1%임
2005년 현재 총인구 중 65세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9.1%로 2004년 8.7%에 비해 0.4%p 증가하였고, 10년전인 1995년 5.9%에 비해서는 3.2%p 증가하였음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 65세이상 인구비율이 7.2%에 이르러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으며, 향후 2018년에는 이 비율이 14.3%가 되어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26년에는 20.8%가 되어 「초(超)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1.2 성별 고령인구
2005년 65세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남자 7.2%, 여자는 10.9%임
2005년 전체인구에서 65세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남자 7.2%, 여자는 10.9%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남
65세이상 인구의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인구)는 2005년 67.1로, 10년전인 1995년 59.1에 비해 높아졌는데, 이는 남자 고령자의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낮아졌기 때문임
1.3 도시 · 농촌의 고령인구 구성
농촌지역은 2000년에 65세이상 인구의 비율이 14.7%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
고령화는 도시지역에 비하여 농촌지역(읍면부지역)에서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농촌지역의 경우 1990년에 65세이상 인구비율이 9.0%에 이르러 「고령화 사회」, 2000년에는 14.7%로 이미 「고령사회」가 되었음
도시지역 65세이상 인구비율은 1990년에 3.6%, 2000년에는 5.5%이었음
또한, 전체인구 중 농촌지역 거주인구 비율이 20.3%인 것에 비해, 65세이상 고령인구의 경우에는 40.6%가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1.4 시·도 및 시·군·구별 고령인구 비율
2004년 경남 남해군, 의령군 등 35개 시·군·구는
65세이상 고령인구비율이 20%를 초과하여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음
2004년 시·도별 65세이상 인구비율은 전라남도가 14.9%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충청남도 13.1%, 경상북도 12.9%, 전라북도 12.5% 순임
2004년 시·군·구별 65세이상 인구비율은 경남 남해군이 25.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경남 의령군(25.7%), 경북 의성군(25.2%), 경북 군위군(25.0%) 순으로 나타남
총 35개의 시·군·구가 이미 고령인구 비중이 20%를 초과하여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음
1.5 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2005년에는 생산가능인구 7.9명당 노인 1명, 2030년에는 2.7명당 노인 1명 부양
노년부양비(比)는 2005년 현재 12.6%로 10년전인 1995년 8.3%에 비해 4.3%p 증가하였고, 이는 향후 2020년에 21.8%, 2030년에는 37.3%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즉, 2005년의 경우 생산가능인구 7.9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것과 같고, 2020년에는 4.6명이, 2030년에는 2.7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것임
2005년 노령화지수는 47.4로 유년인구(0~14세) 100명당 노인인구가 47명이지만, 2010년에 66.8, 2020년에는 124.2로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
특히, 2017년 노령화지수는 104.7로 노인인구가 유년인구를 초과할 것으로 보임
1.6 합계 출산율
가임여성 1명당 평균 자녀수인 합계출산율은 2004년 1.16명임
2004년 합계출산율은 1.16명으로 1970년 4.53명에 비해 3.37명, 1994년 1.67명에 비해 0.51명 낮아졌음
합계출산율은 1983년에 대체출산율(현재 인구가 유지될 수 있는 수준)인 2.1명까지 낮아졌고, 이후로도 계속 감소하였음
출산율의 급격한 감소와 평균수명의 증가는 고령화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임
한편, 조출생률(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은 2004년에 9.8명으로 1970년 31.2명에 비해 21.4명 감소하였음
1.7 평균수명
2002년 평균수명은 77세로 남자 73.4세, 여자는 80.4세임
2002년 평균수명은 77.0세로 전년도 76.5세에 비해 0.5세 증가, 1991년 71.7세에 비해서는 5.3세 증가하였음
성별로 보면, 평균수명은 남자 73.4세, 여자 80.4세로 여자가 남자보다 7.1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남
향후 2020년에는 평균수명이 81.0세, 2030년에는 81.9세로 늘어날 전망임
남녀간의 평균수명 차이는 2002년 7.1세로 2001년 7.2세에 비해 0.1세, 1991년 8.2세에 비해서는 1.1세 감소하였음
이는 남자의 사망률 감소속도가 여자보다 빠르기 때문이며, 평균수명 차이는 2020년에 6.2세, 2030년에는 6.0세로 계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1.8 성별 연령별 사망률
사망률은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남자는 60대, 여자는 70대부터 사망률 감소폭이 크게 나타남
2004년 사망률은 남자의 경우 인구 천명당 5.6명, 여자는 인구 천명당 4.5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1명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연령별로는 60대의 경우 남자가 19.5명, 여자가 7.7명이고, 70대의 경우는 남자 49.5명, 여자 26.8명임
10년 전 대비 성별·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남녀 모두 전 연령층에서 사망률이 감소하였고,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률 감소폭이 크게 나타남
10년전과 비교하여 사망률은 30대의 경우 남자는 1.2명, 여자는 0.4명 감소하였으나, 70대는 남자 19.1명, 여자 12.1명 감소하여 감소폭이 더 컸음
2. 가족 및 거주
2.1 세대구성
2000년 65세이상 노인 100명중 29명은 1세대가구에 거주, 16명은 혼자 생활
2000년 65세이상 인구의 30.8%는 3세대이상 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가구(부부로 구성된 가구)거주비율은 28.7%, 2세대가구는 23.9%로 나타남. 또한, 노인 혼자 사는 1인가구는 16.2%로 나타났음
1990년에 비하여 1세대 가구는 증가(11.8%p)한 반면, 3세대이상 가구는 크게 감소(-18.8%p)하였음
연령별로 보면 65~69세 연령층은 1세대 가구에, 70세 이상은 3세대이상 가구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음
2.2 고령자의 이혼, 재혼건수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이혼건수는 남편기준 2,373건, 처기준 837건으로
10년전에 비해 각각 3.9배, 5.0배 증가하였음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이혼 발생건수는 남편기준 2,373건, 처기준 837건이었고, 10년전인 94년과 비교하여 남편기준 이혼건수는 3.9배, 처기준 이혼건수는 5.0배 증가하였음 (전체 이혼건수는 2.1배 증가하였음)
전체이혼건수에서 65세이상 고령자의 이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남편기준의 경우 1.7%로 10년전 0.9%에 비해 0.8%p 증가하였고, 처기준은 0.6%로 10년전 0.3%에 비해 0.3%p 증가하였음
고령자의 재혼건수도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2004년 남편기준 발생건수는 1,417건, 처기준은 338건으로 10년전에 비해 각각 1.8배, 2.5배 증가하였음
특히, 10년전과 비교하여 ‘이혼 후’ 재혼이 크게 증가하였는데, 남편기준은 3.5배, 처기준은 5.0배 증가하였음
2.3 교통문제
살고 있는 지역에서 고령자들이 가장 심각하게 느끼는 교통문제는
「대중교통노선 및 운행횟수 부족(39.5%)」임
2004년 65세이상 고령자가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교통문제는 「대중교통노선 및 운행횟수 부족(39.5%)」이었고, 다음은 「주차시설 부족(25.9%)」이었음
2001년과 비교하면, 「대중교통노선 및 운행횟수 부족」에 응답한 비율은 4.8%p 감소한 반면, 「주차시설 부족」은 2.7%p 증가하였음
한편, 15세이상 인구의 경우 「주차시설 부족(38.2%)」을 가장 심각한 교통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2.4 주택에 대한 만족도 및 불만이유
65세이상 고령자 가구의 44.7%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에 만족하였고,
불만족의 경우 가장 주된 불만이유는 「주택이 낡아서(57.5%)」였음
2004년 65세이상 고령자 가구 중 현재 살고 있는 주택에 대해 「만족」하는 비율은 44.7%로 15세이상 가구의 만족비율 30.3%보다 높았고, 「보통」비율은 28.7%, 「불만족」비율은 26.7%로 나타났음
가구주 성별로는 남자의 주택만족비율이 47.6%로 여자 39.3%보다 8.3%p 높았음
살고있는 주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경우, 불만족 사유로는 「주택이 낡아서(57.5%)」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주택의 규모가 작아서(16.7%)」였음
가구주의 성별로 보면, 여자는 「주택이 낡아서」라고 응답한 비율이 남자보다 9.1%p 높았고, 남자의 경우 「주택의 규모가 작아서」, 「경제적 가치가 없어서」라고 응답한 비율이 여자에 비해 각각 7.2%p, 7.6%p 높게 나타났음
2.5 원하는 주택형태
65세이상 가구주가 가장 원하는 주택형태는 단독주택(73.7%)이었고,
아파트를 원하는 경우 「30평미만」 선호도가 가장 높았음
2004년 65세이상 가구주가 원하는 주택형태는「단독주택(73.7%)」,「아파트(24.4%)」순이었으며, 선호하는 아파트 평수는 「30평 미만」이 가장 많았음
2001년에 비해 단독주택 선호비율은 7.5%p 감소한 반면, 아파트 선호비율은 8.3%p 증가하였음
가구주 성별로 보면, 단독주택의 경우 여자의 선호비율이 남자보다 높았고, 아파트는 남자의 선호비율이 여자보다 높았음
아파트 평형선호도는 남자의 경우 30평형대(41.7%), 30평형미만(41.1%)순으로 나타난 반면, 여자는 30평미만(74.8%)을 가장 선호하였음
3. 소득 및 소비
3.1 노인의 소득원 유무
가장 보편적인 노인들의 소득원은 「친인척 보조금(76.9%)」이었음
가장 많은 노인들이 소득을 얻고 있는 소득원은 「교통수당(89.7%)」이고, 다음은 「친인척 보조금(76.9%)」이었음
노후에도 경제활동을 통하여 「근로 및 사업·부업소득」을 얻고 있는 노인인구 비율은 27.8%이었고, 「자산소득」을 얻고 있는 경우는 12.5%로 나타났음
한편, 노인의 대부분이「공적이전소득」을 받고 있었으나, 교통수당을 제외하면 혜택을 받는 수급률은 매우 낮았고, 「사적이전소득」을 갖고 있는 경우는 78.6%로 그 중 「친인척보조금(76.9%)」이 가장 많았음
성별로 살펴보면, 「근로 및 사업·부업소득」의 경우 남자가 43.7%, 여자는 17.7%로 남자가 26.0%p 높게 나타났고, 「공적연금」도 남자가 26.3%로 여자 6.2%보다 20.1%p 높았음
반면, 「경로연금」,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친인척보조금」등에서는 여자의 수급률이 높았음
3.2 노인가구의 가계수지
2004년 2인이상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약 112만원으로, 이전소득이 54%를 차지
2004년 2인이상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약 112만원으로, ‘노인가구외’ 소득 287만원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38.9%에 불과하였음
‘노인가구’의 소득 구성비를 보면 「이전소득」이 54.4%로 가장 높았고, 「근로소득」10.2%, 「사업소득」9.2%로 나타났음
‘노인가구’의 가계지출은 105만원으로 소득 112만원보다 적어 7만원정도의 흑자를 보였음
2004년 65세이상 ‘노인가구’의 소비지출은 98만원이며, 구성비를 보면 「식료품비」가 3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의료비(13.7%)」,「주거·광열비(11.5%)」,「교통·통신(8.1%)」 순으로 나타났음
특히,「의료비」의 비중은 ‘노인가구외’의 4.6%에 비해 9.1%p 높았음
3.3 노인의 용돈
노인의 월평균 용돈수준은 13만 3천원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그리고 연령이 낮을수록 용돈수준이 높았음
노인의 월평균 용돈수준은 13만 3천원으로 나타났음
연령별로는 65~69세는 16만5천원, 70~74세 12만천원, 75세이상 10만3천원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용돈이 많았고, 성별로는 남자 18만6천원, 여자 10만원으로 남자의 용돈수준이 높았음
가구형태별로는 노인부부의 경우 용돈이 15만5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자녀동거로 13만6천원이었음
용돈수준 분포를 보면, 「10만원 미만」이 44.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10~20만원 미만(31.5%)」, 「20~30만원 미만(10.9%)」로 나타났음
3.4 소득 만족도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자신의 소득에 만족하는 경우는 10.4%에 불과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소득있음」은 52.4%로 1999년과 비교하여 3.5%p 증가한 반면, 「소득없음」은 47.6%로 3.5%p 감소하였음
「소득있음」에 응답한 65세이상 인구 중 소득에 대한 「만족」은 10.4%, 「보통」은 37.4%, 「불만족」은 52.2%로 나타나, 1999년과 비교하여 「만족」과 「보통」은 각각 0.2%p , 3.3%p 낮아진 반면 「불만족」은 3.5%p 증가하였음
3.5 소비 만족도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자신의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경우는 9.6%에 불과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자신의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경우는 9.6%, 「불만족」은 43.3%로 1999년에 비해 「만족」비율은 0.6%p 감소,「불만족」은 2.6%p 증가하였음
15세이상 인구와 비교하면, 「만족」비율은 1.6%p 낮게, 「불만족」비율은 1.8%p 높게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의 소비생활 만족도가 여자보다 0.7%p 높게 나타났음
4. 노동
4.1 경제활동참가율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8%임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8%로 2003년 28.7%에 비해 1.1%p 증가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 41.4%, 여자 22.2%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1.6%p, 0.7%p 증가
2004년 15세이상 인구의 경우 경제활동참가율은 62.1%이며, 남자 75.0% 여자 49.9%로 나타났음
4.2 산업별 취업자
2004년 65세이상 취업자의 절반 이상(53.9%)이 농림어업에 종사
2004년 65세이상 취업자의 구성을 산업별로 보면 「농림어업」이 5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도소매·음식숙박업(18.3%)」,「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7.0%)」,「광공업(5.8%)」순으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농림어업 종사비율이 각각 50.7%, 57.9%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남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1.0%)에, 여자는 도소매·음식숙박업(23.5%)에 많이 종사하였음
65세이상 취업자의 산업별 구성비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농림어업(-2.7%p), 광공업(-0.2%p), 건설업(-0.3%p)부문 종사자 비율이 감소하였음
4.3 직업별 취업자
65세이상 취업자는 농업·어업숙련 종사자가 5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단순노무종사자 21.5%, 서비스·판매종사자 16.4% 순임
2004년 65세이상 취업자는 「농업·어업 숙련종사자」가 50.7%, 「단순노무직 종사자」가 21.5%로 전체 취업자의 72.2%를 차지함
남녀 취업자 모두 「농·어업숙련 종사자」,「단순노무종사자」,「서비스판매종사자」순으로 많았으며, 특히 여자 취업자의 경우 「단순노무종사자」,「서비스판매종사자」의 구성비율이 남자보다 각각 3.5%p, 10.0%p 높게 나타났음
전년과 비교하면, 「농·어업숙련 종사자」의 비율은 감소하였고, 「단순노무종사자」, 「서비스판매 종사자」의 비율은 증가하였음
4.4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65세이상 취업자의 72.8%는 자영업주(57.6%)와 무급가족종사자(15.2%)임
2004년 65세이상 취업자 중 비임금근로자의 비율은 72.8%, 임금근로자 비율은 27.2%로 나타남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주는 57.6%, 무급가족종사자는 15.2%였고, 임금근로자의 경우 대부분이 임시근로자(43.0%)와 일용근로자(45.3%)였음
65세이상 취업자의 종사상 지위를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 취업자는 대부분이 자영업주(71.2%)로 무급가족종사자 비율은 2.5%에 불과한 반면, 여자 취업자는 무급가족종사자가 30.6%로 상대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4.5 고령자의 취업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고령자의 절반이상이(58.8%) 향후 취업하기를 원하였으며,
주된 이유는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 「일하는 즐거움 때문에」였음
고령층(55~79세) 인구 중 향후 취업 희망자의 비율은 58.8%였으며, 이들의 주된 취업희망 이유는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31.7%)」, 「일하는 즐거움 때문에(20.4%)」로 나타났음
성별로 살펴보면, 장래 취업희망비율은 남자(72.8%)가 여자(47.1%)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으며, 주된 취업희망 이유는 남녀 모두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가 가장 많았음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73.0%)의 장래 취업희망 비율이 65~79세(43.3%)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주된 취업희망 이유는 모두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였음
4.6 고령자의 일자리 선택기준
고령자의 일자리 선택기준으로 「임금수준」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고령층(55~79세) 장래근로 희망자들의 일자리 선택기준은 「임금수준」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50.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계속 근로가능성(14.3%)」, 「일의 양과 시간대(13.1%)」의 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임금수준(47.3%)」과 「계속 근로 가능성(16.7%)」, 여자는 「임금수준(54.9%)」과 「일의 양과 시간대(16.6%)」 순으로 많았음
4.7 고령자 고용률 현황
300인이상 사업장의 고령자 고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1000인이상 사업장의 고용률은 저조
2004년 고령자(55세이상) 고용률은 300인이상 사업장의 경우 4.5%로 전년대비 상승한 반면, 1000인이상 사업장의 경우 고용률은 3.0%로 저조하며, 전년보다 감소함
4.8 고령자 채용곤란 사유
고령자 채용이 어려운 것은 「고령자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임
기업들이 고령자를 채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고령자에게 적합한 일거리 없음(42.7%)」, 「정년 등 인사규정상 고령자 채용곤란(22.0%)」, 「구조조정이 진행중이어서 신규채용 어려움(18.7%)」, 「재정형편상 어려움(0.8%)」의 순으로 나타남
5. 교육 및 정보화
5.1 교육정도
2000년 65세이상 인구중 무학비율은 44.3%이며, 남자 23.0%, 여자 57.4%임
2000년 65세이상 인구중 55.7%는 정규교육을 받았고, 44.3%는 정규교육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의 정규교육비율은 77.0%로 여자 42.6%보다 34.4%p 높았음
10년 전인 1990년과 비교하면 무학비율은 63.7%에서 2000년 44.3%로 19.4%p 감소하였음
5.2 연간 평생교육 참여율 및 교육이수 일수
65세이상 인구의 평생학습 참여비율은 6.4%에 불과함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평생학습 참여비율은 6.4%로, 15세이상 인구의 참여비율 21.6%보다 15.2%p 낮았음
성별로 보면 남자(9.6%)가 여자(4.3%)보다 평생학습에 많이 참여하였음
평생학습 참여부문을 살펴보면, 15세이상 인구는 직장연수(49.9%)와 교양강좌(21.3%), TV·라디오·인터넷 강좌(21.2%)에의 참여비율이 높은 반면,
65세이상의 경우 주로 교양강좌(56.4%)와 직업훈련(30.2%)을 통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5.3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
65세이상 인구의 14.6%만이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이 있다」고 응답함
2004년 65세이상 인구 중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이 있다」에 응답한 사람은 14.6%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의 교육희망 비율이 19.5%로, 여자 11.4%보다 8.1%p 높았음
65세이상 교육희망자가 받고 싶은 교육부문을 살펴보면, 「컴퓨터 관련교육」이 48.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문화교양·여가선용 관련교육(47.3%)」, 「사회봉사 관련교육(25.2%)」 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가 가장 받고 싶은 교육부문은 「컴퓨터 관련교육(64.0%)」, 여자는 「문화교양·여가선용 관련교육(54.1%)」이었음
5.4 컴퓨터 사용가능 여부
2005년 60세이상 인구의 20.1%가 컴퓨터 사용이 가능함
2005년 60세이상 인구 중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20.1%로 2004년 15.3%에 비해 4.8%p 증가하였음
성별 컴퓨터 사용가능인구는, 남자의 경우 32.5%, 여자는 11.3%로 남자가 21.2%p 많게 나타났음
5.5 인터넷 이용경험 여부 및 인터넷 이용률1)
2005년 60세이상 인구의 14.4%는 인터넷을 이용한 경험이 있었고,
11.0%는 월 1회이상 인터넷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음
2005년 60세이상 인구 중 인터넷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경우는 14.4%로, 2004년 12.2%에 비해 2.2%p 증가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 23.4%, 여자 8.0%로 남자가 15.4%p 높았고, 이 비율은 2004년에 비해 남녀 모두 증가하였음
2005년 60세이상 인구의 인터넷 이용률(월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한 사람의 비율)은 11.0%였으며, 2004년 이용률 10.1%에 비해 0.9%p 높게 나타났음
성별로는 남자의 인터넷 이용률이 21.4%로 여자 3.5%보다 17.9%p 높았음
6. 보건
6.1 고령자의 사망원인
65세이상 고령자의 사망원인 1위는 암, 2위는 뇌혈관질환, 3위는 심장질환
2004년 65세이상 고령자의 사망원인 1위는 암(악성신생물)으로 인구 10만명당 940.3명이 사망하였고, 다음 원인은 뇌혈관질환(672.1명), 심장질환(312.3명), 당뇨병(209.8명), 만성하기도 질환(186.7명) 순으로 나타남
20년전과 비교하면, 암 사망률이 1984년 인구 10만명당 474.5명에서 2004년 940.3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사망원인 1위가 되었음
반면, 고혈압성 질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사망률은 감소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사망이 인구 10만명당 149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자의 경우는 뇌혈관질환(632.0명)으로 가장 많이 사망하였음
6.2 암 종류별 사망률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암 종류별 사망률은 「폐암」이 가장 높았음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암 종류별 사망률을 보면 폐암이 인구 10만명당 230.4명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위암(170.9명), 간암(112.8명)순이었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폐암(431.9명), 위암(276.3명)순으로 사망률이 높았고, 여자는 위암(104.1명), 폐암(102.6명)순으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났음
7. 복지
7.1 노인복지 관련 예산 추이
2005년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10년전에 비해 약 5배 증가
2005년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3,301억원으로 정부예산 대비 0.25%, 보건복지부 일반회계예산 대비 3.82%를 차지하고 있음
10년전인 1995년과 비교하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5배가량 증가하였고, 정부예산 대비 비율은 약 2배, 보건복지부 일반회계예산대비 비율은 약 1.2배 증가하였음
전년도와 비교하면, 일부 노인복지사업의 지방이양으로 인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5,005억원에서 3,301억원으로 1,704억원 감소, 정부예산대비 비율은 2004년 0.42%에서 2005년 0.25%로 0.17%p 감소하였음
7.2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003년 65세이상 인구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률은 8.6%임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341천명으로, 수급률은 8.6%임
성별 수급률을 보면 남자가 5.5%(86천명), 여자 10.6%(255천명)으로 여자의 수급률이 5.1%p 높았음
2002년과 비교하여 보면 65세이상 수급자 수는 1만1천명 증가하였고, 수급률은 0.1%p 감소하였음
7.3 공적연금 수급자
2004년말 공적연금 수급자는 582천명이며, 수급률은 13.9%임
2004년말 65세이상 인구 중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공적연금 수급자는 총 582천명으로 65세이상 인구의 13.9%가 공적연금을 받고 있음
65세이상 국민연금수급자는 458천명(수급률 11.0%), 공무원연금수급자 84천명(2.0%), 군인연금수급자 31천명(0.7%), 사학연금수급자는 9천명(0.2%)임
연금성격별로 65세이상 연금수급자 비율을 보면, 노령연금 89.2%, 유족연금 10.3%, 장애연금 0.5%이었음
2003년도와 비교하면 공적연금 수급자는 455천명에서 582천명으로 127천명 증가하였고, 연금수급률은 11.5%에서 13.9%로 2.4%p 높아졌음
7.4 노인의료비 추이
2004년 65세이상 노인의료비는 5조 1,100억원으로 전체의료비의 22.9%를 차지함
2004년 건강보험의 65세이상 노인의료비는 5조 1,100억원으로 2003년에 비해 16.9% 증가하여 전체 의료비의 증가율 8.9%를 크게 상회하였음
건강보험의 65세이상 노인의료비가 전체 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9%로 2003년도 21.3%에 비해 1.6%p 증가함
7.5 노인의 경제·신체·도구·정서적 도움의 수혜율 및 제공률
노인은 「경제적 지원」에 대한 도움을 가장 많이 받고 있었고,
한편, 주위 사람들에게 「걱정거리, 문제점청취」 등의 도움을 많이 주고 있었음
노인이 받는 각종 도움 중 가장 수혜율이 높은 것은 「경제적 지원」으로 78.1%의 노인이 도움을 받고 있었으며, 다음은 「걱정거리, 문제점 청취(76.1%)」, 「집안청소·세탁·식사준비(75.7%)」의 순이었음
성별로 보면, 「경제적 지원」의 경우 여자가 남자보다 수혜율이 높았고, 「집안청소·세탁·식사준비」는 남자노인의 수혜율이 93.1%로 매우 높았음
노인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경우는 「걱정거리, 문제점 청취(59.2%)」, 「집안청소·세탁·식사준비(51.7%)」 순으로 많았고, 이는 동일한 영역에서 도움을 받는 비율보다 약 20%p가량 낮은 수준이었음
성별로 보면, 「경제적 지원」제공률은 보다 경제적 여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았고, 「집안청소·세탁·식사준비」는 여자노인의 도움 제공률이 높았음
한편,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영역에서 도움제공률이 저하되는 경향을 보임
7.6 노인의 삶의 만족도
노인의 삶 전반에 대한 만족비율은 43.1%, 불만족비율은 24.3%였고,
각 영역별로 남자노인의 만족도가 여자노인보다 높게 나타났음
노인의 43.1%는 그들의 삶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으며, 32.7%는 「보통」, 24.3%는 「불만족」하였음
영역별로는 가족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자녀에 대한 만족도」는 68.9%, 「배우자에 대한 만족도」는 64.1%로 나타난 반면, 「건강상태」와 「경제상태」에 대한 만족도 수준은 38.4%와 19.6%로 낮게 나타남
지역별로는 도시(동부)지역 노인의 삶의 만족도가 농촌(읍면)지역 노인에 비하여 약간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음
성별로는 남자노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여자노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건강상태」, 「경제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남자노인이 각각 22.3%p, 6.6%p 높았고, 특히 가족관계와 관련하여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남자노인의 경우 70.1%가 만족한 반면, 여자노인은 54.7%만이 만족하였음
8. 문화 및 여가
8.1 노인의 생활시간
65세이상 노인은 「교제 및 여가활동」에 7시간 1분, 「가정관리」에 2시간 5분을 사용
2004년 65세이상 인구는 수면시간이 포함된 「개인유지」시간을 제외하면, 「교제 및 여가활동」에 보내는 시간이 7시간 1분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관리」에는 2시간 5분을 사용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일」,「교제 및 여가활동」에 보내는 시간이 여자에 비해 각각 53분, 1시간 2분씩 더 많았고, 여자는 「가정관리」에 남자보다 2시간 10분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음
평일에는 주말에 비해 「일」,「가정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시간이 많았고, 주말은 「교제 및 여가활동」에 보내는 시간이 평일보다 많았음
8.2 주말 및 휴일의 여가활용방법
65세이상 인구의 주된 여가활용방법은 「TV시청」, 「휴식·수면」, 「가사일」순임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주말 및 휴일의 여가활용방법은 「TV시청(58.0%)」, 「휴식, 수면(57.1%)」, 「가사일(35.7%)」순이었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TV시청(60.2%)」, 「휴식, 수면(58.8%)」, 「사교관련(28.6%)」순으로, 여자는 「TV시청(56.5%)」, 「휴식, 수면(55.9%)」, 「가사일(45.0%)」순으로 여가활동을 많이 하였음
「TV시청」, 「여행」,「스포츠」부문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남자의 여가활동이 여자보다 많았고, 「가사일」에서는 여자의 활동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8.3 노후생활 활용계획
노후의 시간활용 계획은 「소득창출」 활동을 하면서 보내고 싶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노후의 시간 활용계획은 「소득창출」이 33.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취미활동」29.5%, 「자원봉사(15.0%)」, 「종교(9.3%)」, 「아무것도 하지 않음(7.8%)」 순이었음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소득창출」이라고 답한 비율이 44.3%로 여자 26.9% 보다 17.4%p 높은 반면, 여자는 「자원봉사」와 「종교활동」에 응답한 비율이 18.4%와 11.5%로 남자보다 각각 9.7%p, 6.2%p 높았음
한편, 연령이 높을수록 「아무것도 하지 않음」 응답비율이 높아 65~74세는 24.6%, 75세이상은 51.0%에 달하였음
또한, 중장년층일수록 「소득창출」활동을 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많았음
8.4 노인의 국내 및 해외여행
65세이상 인구 중 국내여행자 비율은 47.6%, 해외여행자 비율은 8.0%였음
2004년 65세이상 인구의 47.6%가 관광을 목적으로 국내여행을 하였으며, 65세이상 인구 1인당 여행횟수는 1.7회였음. 이는 2000년 여행자비율 42.4%와 1인당 여행횟수 1.4회보다 증가한 것임
15세이상 인구의 여행자비율 58.4%, 여행횟수 2.9회과 비교하면, 각각 10.8%p, 1.2회 낮은 수준이었음
성별로는 남자 여행자 비율이 51.8%로 여자 44.7%보다 7.1%p 높았고, 여행횟수도 남자 2.2회로 여자 1.4회보다 0.8회 많았음
한편, 비숙박 여행자 비율은 38.0%로 숙박여행자 비율 23.1%보다 많았음
2004년 65세이상 인구 중 해외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8.0%로 2000년 4.7%에 비해 3.3%p 증가하였고, 주된 목적은 「관광(79.1%)」이었음
성별로는 남자가 10.1%로 여자 6.7%보다 많았으며,
여행목적별로는 「관광」,「업무」목적의 경우 남자의 비중이 높았지만, 「가사」목적의 여행은 여자가 31.4%로 남자 18.2%보다 높게 나타났음
9. 안전
9.1 노인학대 경험 유무
65세이상 인구가 경험한 노인학대 유형을 보면,
정서적인 학대가 다른 학대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음
65세이상 인구가 경험한 노인학대 유형을 보면, 정서적인 학대가 다른 학대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경험률을 보임
「무관심하거나 냉담하게 대하는 경우」가 19.9%로 가장 많았고, 「의견을 말하면 불평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12.3%)」, 「친구나 친지의 방문을 싫어하는 경우(7.7%)」로 나타났음
「실수를 비난하거나 자존심 상하게 말을 하는 경우」 와 「스스로 식사준비를 할 수 없는데 내버려 두는 경우」는 각각 10.5%, 8.6%가 경험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9.2 연령별 교통사고 사망자
2004년 교통사고 사망자 10명중 3명이 61세이상 고령자임
2004년 전국 교통사고에서 발생한 사망자(6,563명) 중 61세이상 고령사망자(2,183명)는전체의 33.3%를 차지함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대비 9.0% 감소하였고, 61세이상 고령자 사망자는 0.7% 증가하였음
10. 정부와 사회참여
10.1 선거별·연령대별 투표율
60대이상의 16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은 78.7%로 50대 다음으로 높게 나타남
2002년 실시한 16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은 50대가 83.7%, 60대이상이 78.7%로 20대, 30대의 젊은 연령층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음
60대이상 인구를 성별로 보면 남자 투표율이 85.6%로 여자 73.9%보다 11.7%p 높았음
17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50대가 74.8%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다음은 60대이상으로 71.5%였음
60대이상 인구를 성별로 보면 남자 투표율이 80.7%로 여자 65.0%보다 15.7%p 높았음
10.2 사회단체 참여도
2003년 65세이상 인구 10명중 3명은 사회단체에 참여하고 있음
2003년 65세이상 인구 중 사회단체에 참여 비율은 31.7%이었고, 참여한 단체는「친목·사교단체(74.2%)」,「종교단체(17.9%)」,「취미·레포츠 단체(4.3%)」순으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의 사회단체 참여비율이 41.3%로 여자 25.4%보다 높았고, 남자의 「친목·사교단체」, 「취미·레포츠 단체」참여율이 여자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여자는 「종교단체」참여비율이 27.1%로 남자 9.3%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음
1999년과 비교하면 65세이상 인구의 사회단체 참여비율이 9.5%에서 31.7%로 22.2%p 크게 증가하였는데, 주로「친목·사교단체」참여비율의 증가(21.0%p)에 기인함
10.3 자원봉사 참여율
2003년 65세이상 인구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5.6%였고,
주된 활동분야는 「지역의 환경보전」과「복지시설관련」활동이었음
2003년 65세이상 인구의 5.6%만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으며, 주로 활동한 분야는 「지역의 환경보전(65.4%)」과 「복지시설관련(24.9%)」활동이었음
성별로는 남자의 자원봉사 경험 비율이 8.4%로 여자 3.7%보다 높았으며, 남자는 여자에 비해 「지역의 환경보전」, 「국가 지역행사」, 「재해지역 돕기」에 많이 참여하였고, 여자는 남자에 비해 「복지시설 관련」활동을 많이 하였음
1999년도에 비해 자원봉사 참여율은 0.2%p 높아졌으며, 활동영역별로는 「국가, 지역행사」, 「복지시설 관련」, 「재해지역 돕기」에서의 활동비율이 각각 1.4%p, 10.3%p, 3.1%p 높아졌음
10.4 주관적 계층의식
2003년 65세이상 가구주 10명중 6명은 「하층」이라고 생각
2003년 소득, 교육, 직업, 재산 등을 고려한 65세이상 가구주의 계층의식을 보면 「상층」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0%, 중층 40.0%, 하층 59.0%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하층이 51.9%, 중층 46.9%, 상층 1.1% 이며, 여자의 경우는 하층이 72.2%, 중층 27.1%, 상층이 0.8%로 「하층에 속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여자가 남자보다 20.3%p 높았음
1999년과 비교하여 보면 65세이상 가구주의 경우「상층」은 변화가 없고 「중층」은 2.6%p 증가한 반면,「하층」은 2.6%p 감소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고용복지통계과 최연옥과장 042) 481-2271∼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