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10-06 14:42
서울--(뉴스와이어)--다니엘 헤니와 현빈을 새 모델로 캐스팅한 LG 싸이언 2차 캠페인 CF가 새롭게 공개, 본격화 되면서 네티즌 및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예감케 하고 있다.

알쏭달쏭한 내용의 두 티저 광고는 원빈과 태희의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줬던 ‘트루 스토리’편의 인기를 새 모델 체제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미 지난 9월 초 최근 CF모델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다니엘 헤니와 현빈이 원빈에 이어 싸이언 아이디어 CF의 바톤을 이어받으면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다. 앞으로 헤니와 현빈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며 올해 광고계의 최대 이슈였던 싸이언 아이디어 캠페인의 인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인기는 온라인에서 먼저 감지되고 있다. 원빈-태희의 ‘그들에게 아이디어가 생기다’편이 오픈 10일만에 60만명 이상의 네티즌을 불러 모았던 것에 이어 최근 새롭게 오픈한 ‘현빈과 다니엘 누가 더 태희와 잘 어울릴까’와 ‘양들이 왜 침묵하는지 아세요’ 이벤트 역시 네티즌 방문이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빈이 대활약했던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 무대가 되었던 대관령의 한 목장에서 촬영을 진행한 다니엘 헤니의 ‘양들의 침묵’편은 촬영 현장에서부터 다니엘 헤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한 구경꾼들은 산 아래까지 내려가 일회용 카메라를 구입, 다시 정상까지 오르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몰려드는 구경꾼에 촬영이 몇 번씩 지연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다니엘 헤니는 팬들을 위해 일일이 싸인해주고 같이 포즈를 취하는 등 ‘친절한 헤니씨’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한다.

현빈의 ‘현빈원빈’편은 실내에서 진행되었지만 커다란 창문을 통해 원빈의 옥외 광고물을 함께 촬영해야 하는 상황. 태풍 나비로 인해 촬영이 지연되고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빡빡한 스케줄에도 현빈은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침착하게 기다리면서 촬영팀 앞에서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발휘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싸이언 아이디어 캠페인 촬영팀은 “두 사람 모두 쟁쟁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 김태희와의 CF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라고 말하며 은근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는 화려하고 세련된, 그리고 특유의 부드러움을 카리스마로 표현한다. 현빈은 반항아적인 퇴폐미에서 음유시인의 모습을 느끼게 한다.

상반된 매력의 두 사람. 싸이언 아이디어 캠페인에서 어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한승헌 상무는 “싸이언 아이디어의 2차 캠페인이 태희-원빈 구도에 이어 싸이언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휴대폰에 대한 기존 상식을 깨며 새롭고 재미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브이콤 문지원 02-3444-3480 011-9006-483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