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자매결연 지역인 전북과의 교류활성화를 위하여 제6회 영호남(경북·전북) 관광교류전을 10월 6일(목) ~ 7일(금) 양일간 문경관광호텔에서 개최키로 하였다.

이번 관광교류전에는 양도 교육청 수학여행 담당교사, 도 및 시군 관광담당공무원, 관광업계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하여 양도의 관광자원 소개와 관광자원 답사를 통하여 관광분야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서로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경북도에서는 수학여행 및 체험관광 상품인 ▲ 신비의 왕국 대가야, 원더풀 고령 ▲ 문경새재 옛길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 4색 여행 발표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4년 연속 전국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문경지역 관광상품 체험을 통해 전북지역의 수학여행단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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