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은 아트월 갤러리 김지선 대표와 작품 기증으로 나눔을 실천한 박순 작가가 참석해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보내온 기금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재능기부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아트월 갤러리 김지선 대표와 박순 작가는 “우리의 재능과 관심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해 설립되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로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33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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