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산다’ 추석엔 단연 코미디 1위
특히 <귀신이 산다>는 <주유소습격사건><신라의 달밤><광복절 특사> 이후 김상진 감독 특유의 기발한 설정과 일반적인 웃기기 위한 코미디를 넘어선 한국영화 흥행장르로서의 코미디의 본격 자리매김을 선도하겠다는 업그레드 연출론, 그리고 <선생 김봉두> 이후 한국영화의 돋보이는 ‘원톱 연기자’로서 자신만의 코믹 카리스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차승원의 혼신을 다한 연기력이 혼합된 한국형 코미디의 진수인 것. 온 가족이 ‘집’으로 모여드는 추석에 ‘집’에서 벌어지는 인간對귀신의 주택분쟁 대결전을 그리고 있어 시즌에 부합하는 소재이기에 더더욱 선택의 폭은 넓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집에서 나가!”라며 목숨을 위협해 오는 귀신, 필기는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내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데…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전국 개봉을 앞두고 9월 7일 본격 언론/배급시사를 기점으로 전국 극장가에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선풍을 일으켜 ‘제대로 터진 추석대박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배급,투자:시네마서비스 / 감독:김상진 / 기획: 강우석 / 각본: 장재영 / 각색: 장항준
출연:차승원, 장서희, 장항선, 손태영, 장현성, 진유영, 윤문식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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