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북은 웨딩샵 방문 예약을 도와주고 계약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결혼 준비 중인 예비 부부들에게 팝업스토어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방문 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웨딩북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며 현장 가입 고객에게 신세계면세점, 집닥 등 파트너사 혜택을 제공한다. 2월 6일에는 미니부케 DIY 웨딩클래스가 웨딩북 회원 대상으로 제공된다.
하우투메리 주상돈 대표는 “웨딩북 팝업스토어는 온라인 데이터를 오프라인 상점에 적용하여 예비 부부들이 현장에서 발품을 파는 방식을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웨딩북 사용자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합리적인 제품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종로 효성주얼리시티는 예물, 예복, 한복, 예단 등 결혼에 필요한 품목을 판매하는 웨딩 종합 쇼핑몰로 2만7000평 규모 공간에 600여개 이상의 전문상가들이 입점해 있다.
하우투메리 개요
하우투메리는 데이터를 통해 결혼준비를 행복하고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2년 창업 이래 웨딩북 앱, 웨딩북 비즈, 플래너리, 웨딩마루 등 웨딩 관련 서비스로 결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13만명의 예비신부가 이용하는 웨딩북 앱은 대표적인 서비스로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dg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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