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사민, 아직도 드십니까. 이젠 바르십시오”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 가운데 여성과 노인분들이 먹는 글루코사민으로 인해 소화불량과 위장장애를 호소한다. 소수의 복용자에게 장이 더부룩한 느낌이나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미한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다.
또 글루코사민은 키토산을 한번 더 가수분해하여 제조되는 것이어서 키토산의 원료인 게나 조개껍질에 알레르기를 가진 분에게는 알레르기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복용하시기 전에 의사와 상담할 것을 전문가들이 권고하고 있습니다.
‘글루코사민 크림’은 이런 걱정을 모두 해결했다.
미국 포트미드 육군병원장을 지낸 김명환 박사(바이오 행복의원 통증클리닉 원장)는 “먹는 것은 매일 시간을 맞추기 힘들어 잊어버리기 쉽지만 바르는 글루코사민 크림은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며 “알이 커 복용하기 어려워하거나 소화장애를 일으키는 분들에게 글루코사민 크림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여약사회 정재욱 부회장(서울 이촌동 팜리건강약국 경영)은 “바르는 글루코사민은 복용하는 글루코사민의 각종 부작용을 해소함으로써 글루코사민 시장에서 급속히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관절염 통증해소를 위한 패치형도 피부에 부작용을 유발하지만 글루코사민 크림은 이마저 해결해 피부가 약한 여성과 노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아무리 발라도 흡수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글루코사민 크림은 나노기술 도입과 MSM첨가로 바르면 바르는 데로 흡수됩니다.”
‘글루코사민 100%’라는 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의대의 제이슨 테오도사스키오 교수는 베스트셀러 ‘관절염치료법’에서 글루코사민만을 먹을 때보다는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을 함께 복용할 때 연골세포 파괴 효소를 억제하고 관절 주변의 섬유질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효능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글루코사민 크림은 바르는 것이어서 피부에 흡수되는 게 중요하다. 이 문제는 고가의 MSM(Methylsulfonylmethane) 첨가로 해결했다.
한국여약사회 정재욱 부회장은 “MSM은 글루코사민을 붙잡아 피부로 침투시키는 역할을 한다”면서 “먹어서 효과를 보는 것은 수개월이 걸리지만 글루코사민 크림은 나노기술을 접목해 피부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약복용으로 인한 소화장애로 고생하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절과 연골의 구성성분인 글루코사민과 천연 유황형태인 MSM이 함유돼 글루코사민 흡수력이 좋아 빨리 스며들고, 끈적거리지 않아 옷에 묻지 않으므로 외출시 사용이 좋다.
여행이나 출장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도록 만든 튜브타입의 제품이다.
비타민 E, 엠에스엠, 디엘판테놀, 알란토닌, 알로에추출물, 마트리카리아추출물, 골든실추출물, 금잔화추출물, 코엔자임 큐-10, 로드베키아추출물, 들장미추출물, 선인장추출물 등이 함유된 ‘웰빙의 종합세트’로서 2005년 미국내 히트상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75mg 3개 세트:7만5000원, 75mg 5개 세트:12만원.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예방을 위한 분이라면 75mg 3개면 2~3개월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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