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기농 유아용품 브랜드 리틀미오가닉(최영진 대표이사, www.littlemeorganic.co.kr)에서 일회용 유기농 면 기저귀 ‘트쉬’를 판매한다.

‘트쉬 기저귀’는 일반 제품에 비해 30~40% 정도 고가이긴 하지만 잠자는 동안 기저귀를 2~3번 갈아야하는 타제품에 비해 잠자기 전 갈아준 기저귀 하나로 밤새도록 보송보송한 느낌을 줄 수 있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아기의 숙면에도 도움을 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면 패딩을 한겹 더 넣어 일반 기저귀에 비해 탁월한 흡수력으로 엉덩이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주며 볼륨감으로 인한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커버가 부드러운 것이 장점이다.

‘트쉬기저귀’는 기저귀에서 싹이 돋아나는 것으로 친환경 제품임을 증명했으며 이것은 현재 <리틀미오가닉>의 매장에서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리틀미오가닉> 압구정 로드숍을 비롯해 웹사이트(www.littlemeorganic.co.kr), 함소아 쇼핑몰, 오가닉스몰, 보령 아이맘 등의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트쉬기저귀 미국 본사 차원에서 10월20일까지 3팩을 구매할 경우 1팩을 덤으로 주는 ‘3+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6가지 종류 사이즈가 있으며 사이즈에 따라 1팩에 20개에서 40개의 기저귀가 들어있다. 가격은 34,200원

웹사이트: http://www.littlemeorga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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