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학술상‘’ 수상자 선정
또 고희채(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씨의 `유동성제약이 저축률에 미치는 영향'', 정수남(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과정)씨의 `거리위의 모더니티-서울의 러시아워 현상에 관한 시공간의 사회학적 연구'' 등이 우수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삼복학술상은 사회조사연구소가 지난 2000년부터 사회연구 학술상을 제정해 운영해오다 이 학술상을 후원해오고 있는 삼복서점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4회때부터 삼복학술상으로 이름을 바꿔 운영해오고 있다.삼복학술상을 받은 최선영·장경섭 논문은 논리전개나 짜임새에 큰 무리가 없어 학문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주제도 대중성이 있는 참신한 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막바지까지 최우수상으로 고려되었으나, 표현의 대중성이 미진해 우수상이 됐다.시상식은 10월중에 열리며 우수상 3팀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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