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출간

포닥포닥 내 마음에 날아든 행복

2018-03-07 10:30
  •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표지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07일 -- 바오로딸 출판사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를 출간했다.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는 ‘이충무의 행복 나침반’이란 제목으로 <대전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저자의 글 중에서 49가지를 뽑아 엮은 수필 모음집이다.

수채화 물감 풀듯 써 내려간 저자의 글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일들, 사람들과의 관계와 만남, 관심을 가져야 할 이웃의 이야기 그리고 자신의 신앙과 삶에서 깊이 있게 우려낸 이야기들을 통해 잔잔한 울림을 준다.

다양한 주제와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술술 읽을 수 있고,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구민정 그림)가 행복지수를 한층 더 올려준다. 재치 있는 내용, 감칠맛 나는 표현, 특히 공감하는 이야기에서는 나도 모르게 고개를 주억거린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행복도 선사한다.

케렌시아는 투우 용어로 ‘피난처’ 또는 ‘안식처’라는 뜻이다. 이 글이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랐던 저자의 마음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찾는 나만의 케렌시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행복이 ‘이만큼, 하늘만큼’이라고 팔 벌려 이야기할 수 있기를, 참사랑과 행복의 의미, 감사의 삶, 긍정의 삶을 살기 위한 희망의 꽃이 활짝 피기를.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는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u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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