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골프여왕들이 대거 출동하는 「CJ 나인브릿지 클래식 프리젠티드바이 스포츠 투데이 LPGA대회」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환상의 티샷을 펼친다.

기 간 : 10. 24 ~ 10. 30(7일간)
※ 본경기 : 10. 28 ~ 10. 30
주 최 : 스포츠투데이(회장 김영일), CJ(회장 손경식)
주 관 : US LPGA·IMG·세마스포츠마케팅
후 원 : 제주도·문화관광부·KLPGA·국민일보·한국관광공사
참가예상 : 69명(US LPGA랭킹 50, KLPGA 12, 초청 7)
※ 주요 선수 : 소렌스탐, 폴라 크리머, 장정, 이미나, 박희정, 박지은, 김주연, 한희원 등
총 상금 : $1,350,000 (우승 $225,000)

제주도에 따르면 지구촌 프로골프 여왕들이 우승경쟁을 하게 될 세계정상의 프로골프 이벤트인 「2005 CJ 나인브릿지 클래식 프리젠티드바이 스포츠투데이」US LPGA 골프대회가 이달 10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나인브릿지 그린에서 7일간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2002년부터 연속 4년간 제주에서 열리게 되는 세계정상의 골프 빅 이벤트로서 스포츠투데이(회장 김열일)와 (주)CJ(회장 손경식)가 공동 주최하고 US LPGA· IMG·세마스포츠마케팅이 주간, 제주도·문화관광부·KLPGA·국민일보·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고의 대회이자 세계 3대 여자프로골프 대회이다.

이 대회는 미국 ESPN을 비롯한 영국 Bsky·스페인 SOGE CABLE, MBC, MBC ESPN등에서 4개대륙 30여개국에 경기 진행 과정과 제주문화를 안방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방영할 계획이다.

이 대회 참가선수는 미국 LPGA투어 상금 랭킹 상위 50명의 선수와 국내 및 일본에서 활약중인 선수 12명, 초청선수 7명등 총 6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올해에는 세계 랭킹 1위 아니카 소렌스탐 선수와 폴라 클리머(랭킹 2), 지난대회에 우승한 박지은(랭킹 37), 장정(랭킹 5), 나탈리 걸비스(랭킹 6), 이미나(랭킹 7), 박희정(랭킹 9), 한희원(랭킹 11), 김주연(랭킹 12), 강수연(랭킹 17), 김미현(랭킹 24), 김초롱(랭킹 26)등 US LPGA투어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물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해 최고의 샷 잔치를 펼친다.

대회 주요일정
10. 24(월) ~ 10. 26(수) 연습 라운딩
10. 27(목) 프로암대회
10. 28(금) ~ 10. 30(일) 본대회
- 시구식 : 10. 28(금) 07:00
- 시상식 : 10. 30(일) 15:00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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