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제목의 「물리학회 “과장됐다”결론」 제목과 관련, 김현탁박사의 연구 결과에 대해 한국물리학회에서 공식 의견처럼 “과장됐다”고 결론을 냈음. 보도내용에 따르면 8명 국내학자를 대상으로 했다고 했는데 이 의견이 물리학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함. 응집물질물리분과 위원장은 8명의 학자와 의견 수렴 후 공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해놓고 평가서를 작성 후, 평가에 대해 질문 해오는 사람이나 기자에게 마치 응집물질물리분과의 공식입장인양 평가서를 그냥 주었다고 합니다(확인하였음). 공식입장을 취하려고 하면 응집물질물리분과회에서 공식회의를 거쳐서 결정될 때 가능합니다. 경향신문의 발표내용은 일부학자들의 개인입장입니다.
100조원의 파급효과와 관련임주환 ETRI원장은 10월 6일 국회 과기정통위 국정감사장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김현탁 박사의 연구는 앞으로 연구결과에 따라 언론에 언급된 수치보다 더 많은 경제파급효과를 낼 수 있으며, 더 못 미칠수도 있다며 빠른 시간 내에 응용제품을 개발하겠다고 약속했음.
노벨물리학상과 관련해서는 MIT 연구를 하고 있는 야수모토 다나카 박사(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의 의견을 제기한 것이며 KBS뉴스에서 직접 야수모토 다나카 박사의 육성 인터뷰를 내보냈음. (김현탁 박사와는 학회에서 만났을 뿐 개인적인 친분 관계는 전혀 없으며 이 연구 결과를 언론에 보도하고자하는데 의견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유력한 노벨상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보내왔음.)
「국제망신」이라는 제목과 관련 이 연구가 언론에 발표된 이후 미국 등 외국 학자들의 문의와 E-mail이 김현탁 박사에 계속오고 있는 상태임. 미국의 유명대학 교수는 직접실험을 해서 “김박사가 주장하는 확실한 실험적 증거를 측정하였다”는 개인 메일을 김박사에 알려주었음. 연구가 계속 진행되면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임.
김현탁박사 인터뷰 제목중 「좀 과장됐지만 거짓은 아니다」라는 표현은 인터뷰는 정확히 했는데 언론발표에서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어떤 조건을 빠트리면서 기사가 과장되는 오류가 일어났다. 예를 들면 “노벨상 후보”라고 하는데, 외국학자의 코멘트는 “노벨상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는 연구자”라는 것인데 마치 노벨상 후보가 된 것처럼 발표되어서 과장되게 되었다. “ETRI의 홍보는 연구내용 뿐만 아니라 관련 모든 것에 대해서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으며 국민을 상대로 추호도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다시 말한다”. “만유인력의 법칙”에 버금갈 정도의 세기적인 일“라고 하는 것은 ETRI에서 발표한 적도 없다. 단지 기자들 질문이 이런 것이 들어오면, 만유인력 발견 이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양자역학의 탄생, 레이저의 발견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연구들이 있었다. 본 연구도 그런 연구에 비해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기자들 질문 예행연습용으로 준비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흘러나가서 오해가 일어난 것 같다.
6월에 논문을 발표하고 9월에 언론에 발표한 것은 ETRI자체적으로 철저한 내부 검증을 거쳤으며 물리학계나 외국교수들의 의견을 듣는 거듭 심사숙고하는 과정에서 늦어졌다.
이미 김현탁박사는 이번 연구와 관련 2001년부터 특허를 등록 16건 국제특허를 출원했음.(현재 3건이 등록되었고 심사중임) 금속-절연체 전이에 관한 논문들은 계속 SCI 저널에 Accept 되어가고 있음.
ETRI가 본 연구의 발표의 배경은 김현탁박사의 우수한 연구 결과와 차세대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국민에게 알림으로 ETRI가 수행해야만 하는 주 임무를 수행한 것이었다.
끝으로 경향신문의 보도내용은 한국물리학회의 응집물질문리분과위원장인 정윤희 교수가 공인으로서 잘못 행동해서 비롯된 일인 것 같음.
경향신문의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과학자로서 외길을 걸어온 김현탁 박사와 김현탁 박사의 연구결과, 그리고 ETRI의 명예와 자존심에 심히 실추시켰기에 법 테두리 내에서 모든 조치를 강구할 예정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요
ETRI는 전전자식교환기 (TDX),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CDMA)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진입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해 온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국책 연구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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