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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10-07 11:59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캐주얼 액션 대전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www.spgame.com)에서 유저들의 공식 후원 모임인 ‘서포터즈’를 통해 비매너 게임 환경 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서포터즈’는 게임 내에서 불량유저 정화 활동, 초보 도우미, 각종 의견개진 등 굿매너 플레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유저들로 구성된 후원자 역할의 모임으로, 지난 달 진행한 서포터즈 1기 선발 당시 2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중에는 중국, 미국, 이탈리아, 홍콩 등에 살고 있는 유저들이 다수 포함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서포터즈’를 지원한 유저들은 한빛온 내 커뮤니티 사이트에 '서프즈'라는 파티를 통해 준서포터즈로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욕설이나 비방을 일삼는 불량 유저들의 활동이 차츰 정화되고 초보유저들의 문의가 대폭 감소하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최근, 온라인게임 내에서의 타인비방, 욕설난무 등의 비매너활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서프 서포터즈의 굿매너 플레이 환경 조성 활동이 신선함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서포터즈’1기는 올 12월까지 서프의 소식 전달, 초보 유저 도우미, 불량유저 단속,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스텝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매월 캐쉬 활동비와 특별 아이템을 제공 받는다.

한빛소프트 박희주 과장은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유저들의 노력으로 초보 유저들의 빠른 적응과 플레이 환경의 정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서프의 서포터즈는 계속해서 기수별 활동을 지원하게 되며, 온라인 게임의 양적 팽창 보다는 굿매너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질적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 하게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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