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자동차공학과는 2005년도 누리사업(대형)에 참여대학으로 신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약30억원의 지원금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지원받도록 최근(10월초) 확정되었다.

제2차 누리사업으로써 2005년 10월부터 새로이 추진하게 될 사업명은 "신재생 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 사업 (사업팀장: 기계자동차공학과 김홍건 교수)"이며 사업목표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분야의 혁신인력을 양성하여 전라북도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교육체제 및 교육과정을 혁신함으로써 우수학생을 유치하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며, 궁극적으로 지역산업체로의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본교 기계자동차공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는 국비(누리)장학금이 지급되며 또 우수한 재학생에게는 장학금 지급, 해외연수 및 미주지역 교환학생 파견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특히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 그리고 미래형자동차의 엔진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등의 실험실습을 위주로 한 교육혁신 사업, 산학연관 협력사업, 국제화 사업, 지역 Networking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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