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10월 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행복은 기본, 건강은 덤"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天高馬肥의 계절인 10월, 공원에서 온가족이 건강도 챙기고 가정화합도 다지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원내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9일(일)에는 유명시인 정호승, 최승호,용혜원님과 경제전문가 정남구 기자가 관악산 등 4개 산에서 ‘산림에서 만나는 문화강연 행사’에 참가해 시낭송과 문화강연을 들려주게 된다. 참가신청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강사분들을 모시고 계속 진행되게 된다.

지금 뚝섬 서울숲에는 무슨 일이?
가을은 넓은 벌판을 달리는 말들만 살찌는 계절이 아니다. 지난 6월 서울숲에 새로 둥지를 튼 동물가족들도 제2의 고향 서울숲에서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그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 동화구연가 허석회 선생과 동화구연도 배워볼 수 있는 숲속동화구연 배워보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시와 무용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퍼포먼스 “일상의 카타르시스Ⅱ가 오는 9일 열린다.

낙엽의 낭만은 어린이대공원이 단연 최고!
서울에서 자동차 소리에 신경쓰지 않고 낙엽을 밟으며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꼽는다면 어린이대공원을 빼놓을 수 없다. 지금 어린이대공원에는 가을을 맞이하여 갈잎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 각종 연극과 무료영화, 가족장기대회, 민속음악공연, 갈잎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오는 11월 15일까지 개최되고 오는 10월 9일에는 어린이미술대회와 글짓기대회를 개최하여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푸짐한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강바람을 느낄 수 있는 여의도공원
여의도공원 우리문화순회프로그램에서는 만화작가 금광복 선생의 작품도 보면서 직접 민화를 그려볼 수 있고, 당신도예술가 프로그램에서는 가을꽃과 단풍을 한지에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시집을 만들어 볼수 있다.

이외에도 천호동공원에 위치한 미디어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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