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경기침체의 장기화 등으로 체납액 규모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경기·인천지역 체납자 244여명에 대해 도와 시군직원 6개반 19명으로 『관외합동징수팀』구성하여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 도의 8월말 현재 체납액은 전년대비 1,802억원보다 4%가 감소한 1,734억원으로 이를 줄이기 위하여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2회 운영하여 현금징수 35억원과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 50억원과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 4회, 42억원을 징수하였다

또한 지난달 9.28에서 9.29일 2일간 영천청소년수련관에서 시군 세무담당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체납세의 효율적인 징수 방안에 대한 체납정리 보고회도 가진 바 있다

이번 체납정리 합동징수에 있어서 우선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징수를 독려할 것이며 징수가 가능한 체납자는 시군금고를 통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수색실시, 동산(자동차)에 대한 봉인, 대포차 인도 등 압류공매처분을 실시하고 무재산·행불자에 대하여는 재산조회 등을 거쳐 결손처분을 단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1회 설정 운영과, 전체 체납세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 전라, 충청, 강원 등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 징수팀 3회 이상 운영 등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처분으로 체납자 스스로가 납부하는 풍토를 조성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