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계약 200톤중 지난 9월 켐벨 20톤 수출에 이어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MBA 60톤을 수출하기 위해 10월 7일 오후 첫 콘테이너 선적작업을 생산농가 및 수출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였다.
영천 포도는 지난 ‘98년부터 5,500여 농가(2,300ha)가 미국 포도 수출길을 열기 위해 식물검역협정 촉구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우리농업의 새로운 활로개척의 본 보기가 되었다.
이번에 수출되는 영천 금호읍 덕성리 일원의 포도는 금년 6월 96농가(175ha)가 대미 포도(품종)수출단지로 지정 받아 국립식물검역소에서 4차례의 엄격한 재배지 검사는 물론 미국내 농약잔류검사를 거쳐 수출되고 있어 한·칠레 FTA체결 실의에 빠진 우리 포도재배농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또한 당도 18˚BX 이상으로 장거리 수송과 저장에 뛰어난 수출 효자 품목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미국내의 영천 포도 수출의 호응도가 좋아 오는 11월초 미국 L.A에 도비 20천만을 지원하여 농수산물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합동으로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실시하여 미주수출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