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과에 따르면 과학기술부가 우주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다목적실용위성 2호에 이름과 사진 등을 탑재하는 선착순 10만명 공모 행사에 참여 이번에 인명 및 사진 탑승 선정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선정된 인명자료는 일괄적으로 메모리 칩에 저장하여 다목적실용위성 2호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며, 탑재된 인명 자료는 향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홈페이지(www.kari.re.kr) 또는 카리스쿨 (www.karischool.re.kr) 등에 접속하여 본인의 이름 및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다목적실용 위성2호의 비행모습과 함께 본인의 정보가 표시되게 된다.
한편,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2호는 1999년부터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등의 지원을 받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개발해 왔으며, 발사된 후 자원 탐사, 농작물 작황 파악, 해양자원 변화 등을 탐색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학술연구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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