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보도내용(‘05.10.10. 농업인 신문 1면)
“농촌진흥청 지방이전 후보지가 전주·김제·완주 컨소시엄 지역 유력” 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보도됨

본 기사내용 중 “농촌진흥청 소속 7개 연구기관의 총 소요면적이 325만평으로 광범위 하며, 농업연구 환경을 충족시키는 지역이 거의 없어 전주·김제·완주 컨소시엄 지역이 농촌진흥청의 이전에 유력한 지역이라고 밝혔다”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

전라북도의 혁신도시 선정은 전라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평가하여 전라북도지사가 최종 결정하기 때문에 농촌진흥청이 자체적으로 후보지를 선정할 위치에 있지 않음.

농촌진흥청은 전라북도지사가 최종 결정하는 혁신도시 내에 농업적 여건을 고려하여 기관을 배치할 계획임을 다시 한 번 밝힘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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