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10월 18일은 일일이용객 21만 명을 운송할 지하철 2호선이 드디어 개통되어 시민의 품에 안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빠르고, 쾌적한 지하철 2호선 개통과 함께 대구시 대중교통체계는 일대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 대구 최대의 역사
97. 1월 첫 삽을 뜬 후 8년 9개월간의 긴 역사 끝에 개통되는 지하철 2호선은 총연장 29km, 정거장 26개소에 차량기지 1개소에 총사업비 2조3,330억원(연간 2,700억 정도)이 들어갔으며, 지하철 2호선 건설에는 지하철 전문기술 인력을 포함한 연인원692만 명이 투입되었으며, 철근 282천 톤(트럭28,200대정도), 레미콘 2,012천㎥(335,000대정도)와 대형 크레인을 비롯한 중장비 555천대가 투입되었다.

□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지하철로 발돋움
○ 1, 2호선 환승효과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 예상이용객 : 43만 명(1호선 : 14→22만 명, 2호선 21만 명) ※ 환승객 9만명 포함
- 수송분담율 : 3.4%(1호선 단독) → 9.7%(1+2호선)
○ 지하철 이용으로 통행시간 절감(승용차 기준)
- 계명대→반월당 : 승용차 34분 → 2호선 17분(17분 단축)
- 신매역→반월당 : 승용차 31분 → 2호선 18분(13분 단축)

○직접 경제적 편익(30년간) : 경상가 8조 1,607억원(연평균2,720억)
· 차량운행비 절감 : 1조 9,486억원(연평균 649억원)
· 통행시간 절감 : 5조 448억원(현재가 1,682억원)
· 교통사고 절감 : 3,821억원(현재가 127억원)
· 환경비용 절감 : 7,852억원*현재가 262억원)

○ 간접 경제적 편익
- 지역개발효과, 시장권 확대, 도로유지관리비절감, 주차수요 감소 등
- 통행안락감(쾌적성, 정시성, 안전성, 신속성 등)
- 수입에너지 대체효과(승용차→지하철 전환) : 786억원/년
-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저감으로 환경개선효과
※ 1인·km당 대기오염강도(질소산화물) 지하철대비 버스343배, 승용차 195배
※ 대기오염 강도 : 도시철도0.0008g/인·km, 버스0.274, 승용차0.156

□ 대구 최대규모의 건설공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지역경제 파급효과
- 생산유발효과 : 전국 6조 6,000억(대구 2조5,440억)
- 임금유발효과 : 전국 2조 3,299억(대구 4,540억)
- 고용유발효과 : 전국 11,020천명(대구 5,638천명)
○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 지역내 부가가치유발액 7,456억
-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지수 3.06%
○ 주요네거리에 지하공간개발(반월당, 두류, 봉산)로 지하철이용과 함께 시내중심가 쇼핑이 가능하여 지역상권 활성화 촉진
- 반월당 L=480m A=60,231㎡(3층) 사업비 1,694억원
- 두 류 L=431m A=26,097㎡(2층) 사업비 898억원
- 봉 산 L=366m A=12,434㎡(1층) 사업비 738억원

□ 기타 효과
○ 국내 특별시, 광역시중 서울, 부산에 이어 3번째로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어 도시 위상강화 및 도약의 발판 마련
○ 2006년초 버스준공영제 도입시 지하철과 노선버스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구축으로 이용에 편리성 제고
○ 2호선 역세권 주변 업무용빌딩, 주상복합건물 등 입지성 제고로 지역경기부양효과 기대
○ 시 외곽지역 이용객 편리성 제고
- 하빈, 성주지역 통행주민은 문양차량기지 주차후 2호선 이용 가능
- 경산지역 통행시민 및 영남대 등 학생 이용객 증가예상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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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지하철건설본부보도자료주책임자 건설1부장 김대묵담 당 자 계획과장 박재순전 화 640-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