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10.10(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미국 주관 주요국 각료회의를 시작으로 주요 그룹별 각료회의가 연속적으로 열려 DDA협상의 진전을 모색한다.

향후 2주간이 12월 중순 홍콩에서 개최되는 WTO 각료회의의 성패를 가늠 하는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 G20 각료회의(10.11), FIPs 5개국 각료회의 (10.11), G10 각료회의 (10.11), WTO 무역협상위원회(10.13), WTO 농업특별회의(10.17주간) 등
G20 :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국, 인도 등으로 구성된 강경 개도국 그룹
FIPs : 미국, EU, 호주, 인도, 브라질로 구성된 주요 5개국 그룹
G10 : 한국, 일본, 스위스, 노르웨이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순수입국 그룹

최근 주요 국가들의 입장 제안에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순수입국그룹(G10)은 지난주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10.11~12일 G10 각료회의를 개최하여 관세상한 반대, 충분한 민감품목의 확보·대우 등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금번 각료회의에 윤장배 농업통상정책관을 파견하여 대응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개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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