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훈민정음’은 초코렛으로 장식해요 !”
어린이 요리사들이 맛있는 한글 과자 만들기 재미에 푹 빠졌다.
LG전자는 10월9일 한글날을 기념해 취학 전 어린이들을 초청해‘LG 디오스 광파오븐과 함께하는 한글사랑 어린이 요리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유명 요리 학교인 르 꼬르동블루의 한국 스쿨인 숙명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엄마와 함께 처음 과자 만들기에 도전한 아이들은 르 꼬르동 블루의 과자 전문 파티쉐의 지도로 당근, 녹차, 레몬 등이 들어가 다채로운 색깔의 과자 반죽을 한글 자음 모양과 모음 모양의 틀로 찍어서 과자를 굽고, 그 위에 형형색색 의 초코렛과 사탕으로 장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한 편에는 특별히 르 꼬르동블루 수석 요리사들이 한글날을 축하해 훈민정음과 한글사랑의 글씨를 새긴 대형 과자와 빵이 장식돼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엄마들의 과자 레시피를 요청하는 질문 세례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요리 교실에 참가한 한 주부는 “ 한글날 특별히 아이들에게 한글의 소중함을 깨우쳐 줄만한 기회가 없었는데, 이색 행사를 통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줄 수 있었다” 며 “주부 입장에서는 광파 오븐으로 과자를 처음 만들어 보는데 다른 오븐 사용할 때보다 과자가 무척 빨리 만들어져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광파오븐이 디오스 브랜드로 통합되면서 오븐, 전자레인지, 그릴 기능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디오스 광파오븐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을 기념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한글날인 10월 9일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의미에 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르 꼬르동 블루는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학교로 현재 프랑스 현지 르 꼬르동 블루의 수석 요리사 ‘브뤼노 스트 릴’이 LG 디오스 광파오븐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한글의 소중함이 점차 잊혀져 가는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광파 오븐의 성능도 선보일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면서 “요리 교실에 참가한 가족들 의 반응이 뜨거워 앞으로 매월 주제별로 요리 교실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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