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지역 경제·사회·문화 등 94개 기관· 단체로 구성된 『인천지역경쟁력 강화을 위한 범시민협의회(공동대표 김정치)』는 지난 6일 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고 정부 일각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특별지자체 전환 반대 성명서를 낸데 이어

오늘(10월 10일) 7시 경제자유구역내 갯벌타워에서‘인천자유구역청 특별지자체 전환 움직임’에 대한 인천시의 입장을 듣고 대응방안과 대시민홍보 및 참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인천지역경쟁력 강화을 위한 범시민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인천지역의 ’경제관련 연합회 대표’를 비롯하여 ‘학계·종교계·언론계·문화계·사회계 등의 각계단체대표와‘시의회의장단’‘기초단체장’및 ‘기초의회 의장‘ 등 인천을 대표하는 지역인사들이 모여, 안상수 인천시장으로 부터 ’인천자유구역청 특별지자체 전환 움직임에 대한 현안과 인천시의 입장을 직접설명 듣고, 열띤 토론을 통해 대응방안과 대책, 대시민홍보 및 참여방안을 모색하고 호소문도 작성 발표한다.

협의회에서는 이 토론회에서 모아진 대응방안·대시민 홍보 및 참여방안과 호소문을 통해 인천시의 전 시민단체와 인천시민에게 중앙정부 일각의 움직임에 대한 부당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전 시민이 분연히 들고 일어나 각계 각층에서 규탄과 성명서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