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정부기관의 부산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부산시는 김종빈 검찰총장이 오늘(10월 10일) 부산을 방문하여 APEC 준비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BEXCO 및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현장을 시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시찰은 검찰총장을 비롯하여 부산고·지검장, 동부지청장 등 검찰청 관계자 10명과 안준태 부산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관계자 9명 등이 참가하며 주요일정은

○ 14:20~14:35 : APEC 준비상황 보고 및 준비단 격려(BEXCO)
○ 14:35~14:50 : BEXCO 현장시찰(제1차 정상회의장)
○ 14:50~15:00 : 방문(경호안전통제단 등)
○ 15:00~15:05 : 기념촬영
○ 15:05~15:15 : 이 동(BEXCO→누리마루APEC하우스)
○ 15:15~15:45 : 누리마루APEC하우스 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05APEC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하여 최근 정·관계 인사 들의 현장방문이 줄을 잇는 등 전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APEC 정상회담이 단순히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에 관련되는 기반시설을 완벽히 갖춤으로써 ''2005 APEC 정상회의를 역대 최고 대회''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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