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11)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저 9~15℃, 최고 22~25℃)
파키스탄 지진피해 상황
지난 10.8일 발생한 파키스탄 지진은 1만9천여명의 사망과 4만2천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우리나라는 오늘(10.10)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긴급구호팀 (선발대)을 파견하고, 중앙 119구조대 및 지진피해 현지조사팀 파견여부 검토 중
※ 한국 교민 및 관광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10.10 06:00 현재)
상주시민운동장 안전사고는 사망자11명의 장례를 모두 완료하고, 오늘(10.10) 피해자 보상을 위한 특별조례 입법예고, 유족 및 부상자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10.15경)하는 등 보상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지난 10.6일 발생한 이천 GS홈쇼핑 붕괴사고는 어제(10.9)까지 사망자 9명 모두 보상합의를 완료하고,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공사재개 여부 결정
※ 장례일정 : 10.8일(2명), 10.10일(4명), 미정(3명, 중국교포 2 및 가사 사정)
연휴기간중 141건의 화재로, 사망 2, 부상 12명 , 919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5,677건 출동하여 5,717명을 구조·이송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오늘(10.10) 상주시민운동장 안전사고의 유사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인적재난관리팀),
공연장·행사장 등의 재해대처계획 신고를 받은 경우 현장 확인 및 필요한 안전조치 등 자체계획 수립, 효율적으로 대처토록 소방안전관리 철저를 긴급지시(소방제도운영팀)
또한, 인적재난관리팀은 10.10~10.14(5일간)까지 유원시설의 주요시설 및 안전관리실태 등을 문화관광부와 합동점검 실시
언론보도사항으로 상주시민운동장 안전사고는 유족들이 의연하게 대처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성금모금, 유흥업소 임시휴업 등 사고조기수습을 위해 시민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상주시가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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