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휴대폰으로 와인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이색 서비스를 내놨던 KTF가 이번엔 와인 파티를 기획해 눈길을 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고객 100명을 초청, 멤버스플라자에서 ‘굿타임 와인파티’를 연다고 10일(월) 밝혔다.

‘굿타임 와인파티’는 와인 시음회 및 초보자를 위한 와인 강좌, 모바일 소믈리에 서비스 시연 등으로 이루어진다.

참가한 고객은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고 와인의 역사와 종류, 선택 요령, 마시는 법 등 초보자를 위한 와인 강좌도 들을 수 있다. 휴대폰으로 와인에 부착된 핫코드와 핫넘버를 인식해 해당 와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소믈리에 서비스’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 시음하는 와인의 정보를 얻고 와인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면 고급 와인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지난 9월 서울 강남 멤버스 플라자에서 1회가 성공리에 진행되었으며 10월 파티는 대구 멤버스플라자에서 28일(금) 열린다. 10월 굿타임 와인파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1일(금)까지 KTF 웹사이트(www.ktfmembers.com, www.ktfmain.com, www.dramaclub.com, couple.nacross.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KTF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고객은 1명을 동반할 수 있다. 11월에는 광주, 12월에는 서울 멤버스플라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KTF 마케팅리서치팀 이상철 팀장은 “웰빙 트렌드로 와인이 대중적 인기를 끌면서 와인에 관심이 많으나 접할 기회나 정보가 부족했던 고객들을 위해 와인과 KTF의 공간 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굿타임 와인파티’를 기획했다. 고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모바일 소믈리에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와인 생산지, 품종, 어울리는 음식, 특징 등 해당 와인의 정보와 출시에 얽힌 스토리, 각종 이벤트를 조회하는 신개념 식문화 정보서비스다. 와인병 라벨에 부착된 바코드 모양의 핫코드를 휴대폰 카메라에 비추거나 **(별표 2번)+와인넘버+매직엔 버튼을 차례로 눌러 사용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정보이용료 50원(데이터 요금은 별도)이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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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