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어답터 웹사이트 10일부터 전면 개편
얼리어답터(대표 최문규 www.earlyadopter.co.kr)는 “얼리어답터(제품 초기 수용자)와 프로슈머(생산자 역할도 하는 소비자)간 보다 발전적이고 즐거운 정보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얼리어답터 관계자는 “지난 2001년 회원 커뮤니티 성격으로 태어난 얼리어답터 사이트가 리뷰 및 컨설팅 분야를 강화하면서 폐쇄적이고 한정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면서 “이번 개편을 통해 얼리어답터간 활짝 열린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편된 사이트를 살펴보면 기존보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 이미지가 돋보이며 ∆랭크 요청 ∆스타일 카테고리 등 일반 무료 회원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다는 점이 눈에 띤다. 유료 프리미엄 회원(연 2만원)의 경우 일반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 외에도 고품격 오프라인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사이트 개편 기념 이벤트로는 얼리어답터 회원들이 참여해 서로 사이트에 올린 리뷰와 사진 편집기술을 겨루는 ‘와우쿨(Wow cool) 감각 리뷰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직접 작성한 리뷰를 등록한 회원 중 선정해 아이리버 U10(512MB, 크래들 포함)과 기타 재미있는 얼리어답터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유료 프리미엄 회원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주문 제작되는 얼리머그와 디지털 정보지 스터프(STUFF) 한국판 창간호(2005년 10월호)를 선물한다.
얼리어답터 사이트는 지난 2001년 첫 웹사이트를 개설,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및 IT(정보기술) 관련 제품과 전문 해외박람회 정보들을 전문으로 소개해오고 있다. 차갑고 딱딱한 느낌 위주의 디지털 제품들을 감성적인 텍스트와 빼어난 이미지를 통해 제품을 보는 새로운 시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해외 현장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소식을 소개하는 박람회 소식 역시 얼리어답터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얼리어답터는 디지털기기 리뷰 외에도 디지털 기기 관련 기획 및 개발 컨설팅을 수행해온 업체로 올해 3월 휴대형 멀티미디어기기업체인 레인콤(대표 양덕준 www.reigncom.com)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웹사이트: http://www.earlyadop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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