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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05-10-10 09:46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통합보안 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의 윈도 서버용 백신인 V3Net 6.0이 최근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공인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에서 4연속 ‘VB 100% 어워드’(www.virusbtn.com)를 획득에 성공해 글로벌 기술력을 재확인했다.

이번 ‘VB 100% 어워드’는 최근 윈도 2003 어드밴스트(Advanced) 서버 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바이러스 샘플(Wild List, 보충 설명(1) 참고)을 100% 진단해 받게 된 것이다.

V3Net 6.0은 지난 ’97년 첫 출시 후 국내 윈도 서버용 백신 시장 점유율 60% 이상으로 시장을 주도해온 안철수연구소의 주력 제품이다.

‘VB 100% 어워드’는 물론 중국 공안부 인증 획득으로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과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외 백신 가운데 유일하게 포트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감염자 추적 기능을 독보적으로 갖추고 있다.

또한 메모리 검사/치료 기능이 탁월하고, 윈도 서버의 보안 취약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미연에 예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강점이다.

안철수연구소가 국제 공인 ‘VB 100% 어워드’를 획득한 것은 PC용 V3를 비롯해 모두 5회째로, 국내 최다 성과이다.

이 밖에도 4개 국내외 PC용 V3 브랜드에 체크마크 인증(www.check-mark.com)을 획득한 바 있으며, 중국 공안부 인증도 10여 개 제품에 받았다.

이는 국내 보안 업체뿐 아니라 아시아권 설립 보안 업체 가운데서도 최다 기록이어서 순수 국산 기술로 이룬 성과라는 점과, 아시아 강자로서 글로벌 보안 업체로 도약하는 발판을 다지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도 잇단 국제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10대 보안 기업에 진입하기 위해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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