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주제로 ‘2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개최

24일 돈의문박물관에서 푸른 도시 서울을 위한 포럼 개최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현황’, ‘환경변화와 건축의 대응’ 주제 발표

2018-05-21 13:30
  • 2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포스터

    2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포스터

  • 1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포럼 현장

    1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포럼 현장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21일 -- 마실와이드가 주관하는 2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이 5월 24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3층에서 오후 4시부터 6시 45분까지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 주제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 건축 전문가뿐 아니라 입법가, 행정가, 건축 실무자, 시민 대표로 포럼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제언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제2차 포럼은 <푸른 도시 서울 ①: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미세먼지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도시적인 관점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배출 문제의 해법을 거시적으로 접근하고 이야기할 예정이다.

행사는 1, 2부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는 박록진 교수(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의 현황과 심각성’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지정토론<좌장: 김인제 서울시 의원 / 토론자: 송창근 교수(울산과학기술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우정헌(건국대학교 기술융합공학과 교수)>이 이어진다. 이후 진행되는 2부에서는 이명주 교수(명지대학교 건축대학 교수)의 ‘기후변화와 건축의 대응’ 발표와 지정토론<좌장: 김인제 / 토론자: 이윤하(생태건축연구소 노둣돌 대표), 이상훈(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이어지는 3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은 <푸른 도시 서울 ②: 녹색건축과 서울의 미래>를 주제로 2차 포럼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적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과 아이디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건축 정책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실용적이며 실질적인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와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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