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시장의 선두 업체인 NMS 커뮤니케이션스 코리아(지사장 이상익, www.nmscommunications.co.kr)는 비전 미디어 서버(Vision Media Server)의 출시를 통해 ‘비전’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비전 미디어 서버는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이 미리 탑재된(application ready) 미디어 서버로, 모든 미디어 및 네트워크의 요구조건에 따라 광범위한 구성 및 디자인이 가능하다.

NMS의 캐리어급 비전 미디어 서버는 음성(speech), 모바일 비디오, 회의, SS7 시그널링, 유무선통합, 문자/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비전 미디어 서버는 현재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 뿐만 아니라 미래의 IMS(all-IP Multimedia Subsystem) 네트워크 아키텍처에도 위의 향상된 기능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NMS는 오랫동안 VoIP와 미디어 서버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 해 왔으며, 업계 최초로 IP/PSTN 미디어 프로세싱 소프트웨어와 VoIP 미디어 프로세싱 플랫폼, 3G 모바일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킷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새로운 비전 미디어 서버 발표를 통해 NMS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완벽한 개방형 미디어 서버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이에 따라 OEM업체들은 통합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비스 업체의 요구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양키그룹의 선임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패트리지는 “지금까지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이에 맞는 미디어 서버 프로토콜, 폼 팩터(form factor) 등을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NMS의 비전 미디어 서버는 한 제품이 이러한 모든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전제하에 제품이 설계되었다”면서, “이와 같은 개방형 설계로 음성, 비디오, 멀티미디어 메시징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한 제품으로 가능하게 되었으며, NMS는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미디어 서버를 고안해 내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NMS 커뮤니케이션스 코리아의 이상익 사장은 “비전 미디어 서버는 고객의 필요가 만들어낸 NMS의 진보”라며 “40년 간 세계 유수 장비업체들의 미디어 서버 구축 지원 경험을 토대로 NMS는 고객들이 개발비를 낮추는 동시에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 시켜주는 완벽한 미디어 서버 제품군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NMS의 캐리어급 비전 미디어 서버는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및 VoIP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표준 기반의 VoiceXML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한편, 세계적인 통신장비 회사 에릭슨이 업계 최초로 NMS의 비전 미디어 서버를 도입,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구축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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