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제41회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국태민안과 인천시의 번영, 그리고 인천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도호부대제가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인천도호부청사에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 도호부대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예총 (회장 김인성)이 주관하는 대규모 제례이며, 대헌고등학교가 일무(문무, 무무)를 춘다.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은 시장을 비롯 시의원, 구청장, 기관장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호부대제는 격년제로 10월 15일 시민의 날 전날에 행하여지고 있다.

도호부대제란 도호부청사에서 지내는 큰 제사란 듯이며 대제 때 추는 의식무로 일무는 선왕의 문덕을 칭송하는 문무와 무공을 칭송하는 무무가 있으며 72명이 참가한다.

이날 식전행사로 판굿, 어린이를 위한 마술쇼, 전통연날리기, 시민참여 민속행사가 열려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대제 전 액운을 없앤다.

공식행사에서는 기념행사, 대제, 시립무용단 축하공연이 있게 된다. 식후행사로는 음복례(음식나눠먹기)와 전통무술 시범공연, 마임공연, 민요한마당, 범패와 작법무, 남사당과 줄타기, 장기대회 그리고 시민참여행사로 민속놀이, 짚풀공예, 절편만들기, 단청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05. 10. 14(금) 10:00 ~ 16:00
○ 장 소 : 인천도호부청사
○ 참석자 : 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군수·구청장, 유관기관장, 문화예술단체장, 일반시민 등 500명
○ 주 최 : 인천광역시
○ 주 관 : (사)인천예총, (사)인천향토춤사위연구회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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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제공부서 : 문화예술과 박경수 (440-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