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264회 인천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로 세계 정상의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들려주는 라흐마니노프 협주곡의 밤을 마련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초대한다.

10월 13일 저녁 7시 30분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서혜경을 초청 △ 글링카 / 서곡 루슬란과 뤼드밀라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협주곡 제4번 △ 그로페 / 모음곡 그랜드 케년 등을 선사한다. 관람료는 R석 10000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며 예매는 엔티켓 (☎1588-2341, www.enticket.com)을 통해 할수 있다.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5세에 피아노를 시작, 1980년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부조니 콩쿠르에서 우승함으로써 일약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대열에 합류하였다.

현재 서혜경은 뉴욕을 중심으로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원숙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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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032) 420-2781, 438-7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