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10-10 11:25
서울--(뉴스와이어)--‘애기야, 삼국쟁패 하자!’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모바일 RPG 게임 ‘삼국쟁패’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닭살 커플이 함께 유저로 활동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윤새밝누리-손민희 커플.

윤새밝누리 군(20, 캐릭터 명 ‘새박이’, 등급 91)과 손민희 양(19, 캐릭터 명 ‘잠자는 모쯔’, 등급 81)은 그간 모바일게임 ‘삼국쟁패’를 통해 닭살스러운 사랑을 이어왔다.

고(高)레벨인 이들은 어느 장소건 가리지 않고 수시로 ‘삼국쟁패’를 플레이 하며, 게임도 즐기고 사랑도 돈독히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레벨에 맞지 않는 아이템을 발견할 경우 서로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항상 바로 옆에서 함께 즐기기 때문에 임무 수행 時, 서로 누구를 때려달라든지 어떤 기술을 써달라든지 직접 말하면서

즐기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한 팀이 될 때 보다 훨씬 수월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조합법이나 소소한 정보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다고 한다.

하지만 항상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란다.

둘 다 장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견했을 때엔 서로 가지려고 신경전이 치열해지기도 한다. 가끔 서로의 설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한 번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삼국쟁패’를 즐기던 중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적들의 공격 時에 “때려줘”를 연발해 주위 사람들이 변태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윤새밝누리 군은 “서로가 게임에 관심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처음 만나 서먹서먹한 커플들도 ‘삼국쟁패’ 같은 게임을 통한다면 훨씬 빠른 시간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 편, ‘삼국쟁패’는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에서 개발한 RPG 게임으로 빠른 속도와 디테일한 그래픽으로 출시 이후, 모바일 RPG 게임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이통사 간 대전으로 모바일 RPG 유저들의 거대한 놀이터가 되어버렸다.

특히, 이 달 19일, 연합 공성전이 시작되면 유저들 간의 대규모 전투가 벌어져 또 한 번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크 > 액션RPG(역사) > 삼국쟁패
3) KTF : 멀티팩 > 자료실 > 1.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 / 어드벤쳐 > 삼국쟁패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