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5년 9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96.7로 전월(94.8)보다 상승하였음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 역시 81.2로 전월(78.3)보다 상승하였음
1. 소비자기대지수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96.7로 전월(94.8)에 비해 상승하였음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93.9로 전월(90.0)보다 상승하였으며, 6개월후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생활형편에 대한 기대지수는 98.1로 전월(95.9)보다 상승하였음
소비지출에 대한 기대지수는 105.4로 전월(104.3)보다 상승하였고,지난 2월 이후 계속 기준치 100을 상회하고 있음
내구소비재(가구, 가전제품, 승용차 등)구매 기대지수는 89.6으로 전월(89.1)보다 상승하였으며, 외식·오락·문화생활관련 소비지출 기대지수 역시 89.8로 전월(89.5)에 비해 상승하였음
소득계층 및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소득계층별 소비자기대지수
모든 소득계층에서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으며, 300만원이상 계층에서 기준치 100을 초과하였음
특히 400만원이상 계층에서는 2월이후 계속 기준치인 100을 상회하였음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모든 연령계층에서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으며, 20대와 30대는 기준치인 100을 상회하였음
특히 30대는 6월이후 4개월만에 기준치인 100을 상회하였음
2. 소비자평가지수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는 81.2로 전월(78.3)에 비해 상승하였음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77.8로 전월(74.6)보다 상승하여 6개월 전보다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전월에 비해 감소하였음
현재의 생활형편에 대한 평가지수는 84.5로 전월(82.0)보다 높게 나타났음
【참고】
1. 현재의 자산평가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자산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나타내는 자산평가지수는 토지 및 임야를 제외한 다른 자산은 모두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음
2. 현재의 저축과 부채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 저축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13.6으로 전월(11.5)보다 증가하였고, 부채가 늘었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22.9로 전월(24.7)보다 하락하였음
3. 현재의 가계수입평가
1년 전과 비교하여 현재 가계수입의 변동을 나타내는 가계수입평가지수는 89.8로 전월(86.3)에 비해 증가하였음
응답내용을 살펴보면, ‘가계수입이 1년 전보다 증가하였다’고 응답한 가구와 ‘비슷하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전월에 비해 높아진 반면 ‘가계수입이 1년 전보다 감소하였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전월에 비해 낮아졌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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