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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5-10-10 11:34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국내대표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손잡고 신유통산업인 인터넷쇼핑몰 분야에서 꿈을 펼치기 원하는 젊은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는 ‘2005 인터파크 DREAM of MD’를 실시한다.

인터파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1세기 유망직종으로 부각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전문 MD직을 희망하는 젋은이들에게 전자상거래의 신동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마켓에 대한 현장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계하여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그 동안 유통업계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나 모니터링 제도는 있었지만 공개 모집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전문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으로 채용까지 연계한 프로젝트는 처음 있는 일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25일까지며 지원자격은 유통산업을 이끌어갈 패기 있는 대학(원)생 또는 구직자로 3인이 1팀을 구성하여 팀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들 중 지역 별로 서울, 경기 각 4팀, 충청, 전라, 경상, 강원 각 3팀 등 총 20개팀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선발된 인원은 인터파크의 시스템 및 오픈마켓 관련 직무를 교육받고,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인터파커(Interparker)’로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인터파커는 2박 3일간의 캠프를 통해 ▲ 오픈마켓을 관리하는 CM(Category Manager) 직무교육 및 취업컨설팅을 받게되고, ▲ 인터파크 실무자와의 멘토링 제도 참여, ▲ 2006년 인터파크 모니터링 요원 자격 등의 교육 특전을 받게 된다. DreamMD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11월부터 약 6주간 참가자들은 ‘지역별 특산품 또는 아이디어 대박 상품을 발굴하라!’, ‘발굴 상품을 오픈마켓에 등록, 판매하라!’ 등과 같은 미션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생생한 업무을 익히게 된다.

활동이 끝난 뒤에는 과정별로 받은 점수에 따라 ▲ 20개팀 가운데 우수팀 6팀을 선발해 각 300만원, 200만원,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제공하고 ▲ 우수한 참가자 최소 2~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인터파크 쇼핑몰사업본부 정일헌 상무는 “인터넷쇼핑에 익숙한 20대에게 인터넷쇼핑몰 MD나 오픈마켓 CM 등이 유망직종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전문 교육기관이나 업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취업준비나 진로 선택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젊은 인재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마련한 ‘2005 인터파크 DREAM of MD’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온라인 MD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우수한 인재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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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홍보팀 이종규 팀장 02-3484-3737 016-586-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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