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25일까지며 지원자격은 유통산업을 이끌어갈 패기 있는 대학(원)생 또는 구직자로 3인이 1팀을 구성하여 팀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들 중 지역 별로 서울, 경기 각 4팀, 충청, 전라, 경상, 강원 각 3팀 등 총 20개팀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선발된 인원은 인터파크의 시스템 및 오픈마켓 관련 직무를 교육받고,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인터파커(Interparker)’로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인터파커는 2박 3일간의 캠프를 통해 ▲ 오픈마켓을 관리하는 CM(Category Manager) 직무교육 및 취업컨설팅을 받게되고, ▲ 인터파크 실무자와의 멘토링 제도 참여, ▲ 2006년 인터파크 모니터링 요원 자격 등의 교육 특전을 받게 된다. DreamMD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11월부터 약 6주간 참가자들은 ‘지역별 특산품 또는 아이디어 대박 상품을 발굴하라!’, ‘발굴 상품을 오픈마켓에 등록, 판매하라!’ 등과 같은 미션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생생한 업무을 익히게 된다.
활동이 끝난 뒤에는 과정별로 받은 점수에 따라 ▲ 20개팀 가운데 우수팀 6팀을 선발해 각 300만원, 200만원,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제공하고 ▲ 우수한 참가자 최소 2~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인터파크 쇼핑몰사업본부 정일헌 상무는 “인터넷쇼핑에 익숙한 20대에게 인터넷쇼핑몰 MD나 오픈마켓 CM 등이 유망직종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전문 교육기관이나 업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취업준비나 진로 선택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젊은 인재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마련한 ‘2005 인터파크 DREAM of MD’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온라인 MD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우수한 인재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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