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종로, 남대문로, 태평로, 무교동길에 362개의 꽃화분이 가로등에 달린다.

서울시 푸른도시국 녹지사업소에서는 청명한 가을을 맞아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와 무교동길 등 가로등 181개마다 2개씩총 362개의 꽃화분을 달아 청계천과 각종 가을축제 등 볼거리가 많은 도심 가을나들이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했다.

심어진 식물은 꽃이 예쁘고 오래가는 웨이브 페츄니아와 얼룩자주달개비(제브리나)와 붉은 잎색이 특징인 포인세티아 총 3종으로 겨울이 오기전까지 서울시내 주요가로를 색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녹지사업소에서는 시청주변에 꽃과 열매가 화려한 나무를 수시로 전시하고 있는데 지난주까지 빨간 열매의 윤노리나무 60그루를 전시한데 이어 다음주부터는 해열제로도 쓰이는 붉은 열매가 매달린 산수유나무를 시청광장 주변 및 무교동길에 전시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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