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은 8일 파키스탄 무샤라프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카시미르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대해 위로했다.

노 대통령은 전문에서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인명 사상 및 피해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명하고, 한국 정부 및 국민을 대신하여 희생자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전달했다. 또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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