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전국체전 홍보 대사 역할 톡톡히
전국체전 울산광역시 유치 단계에서부터 지원사업을 펼쳐온 울산지역 대표은행인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제86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찌감치 울산영업본부 내에 별도 전담반을 구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동행은 먼저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범시민 분위기 조성 ▲깨끗한 생태도시 울산 알리기 ▲완벽한 금융서비스 지원 ▲자원봉사자 적극 참여 등의 세부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회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지난 5월부터 ‘제86회 울산광역시 전국체전’을 기념하고 울산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울산지역 전 영업점에서 예금 및 신용카드, 방카슈랑스를 가입하는 고객에 대상으로 울산의 최종 순위가 5위 이내에 들게 되면 총 94명의 고객에게 1등 Gift Card 100만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 대회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울산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문화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울산 향토문화지 ‘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울산’을 발간하여 무료로 배포하였는데, 2005년 전국체전의 울산 개최에 발맞추어 산업도시이자 쾌적한 환경도시로 거듭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몫을 다하고 있는 젊은 도시 울산이 가지고 있는 모든 비경과 문화재를 재조명하였으며, 이로 인해 경남은행은 생태도시 울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이다.
그리고, 전국체전기간 중 빈틈없는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주 경기장 내에 임시 출장소를 설치 운영하며, 자동화기기(365코너) 2대를 별도 배치 체전기간 중 금융민원을 완벽히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100여명의 써포터즈(응원단) 참여를 통해 각 지역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을 응원하며 특히, 경상남도 대표 선수단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울산을 찾는 선수단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오는 13일 울산지역 전 영업점 직원들은 대대적인 손님 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며,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자발적인 차량 2부제에도 전행적인 동참을 결정 전 직원은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경남은행 제병동 울산영업본부장은, “경남은행은 울산의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제86회 울산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며, “울산을 찾는 각 시도 선수단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알리는 홍보 대사로서 전 직원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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