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업자원부는 ‘05.10.17-18 2일간 우리기업의 수출통제 전문성을 배양하기 위해 미국 에너지부 및 상무부 전문가 6명을 초청하여 금년 3번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상무부를 초청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통제제도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나, 최근 기업은 개괄적인 제도 외에 상품식별, 최종사용자 분석, 사내준수 노하우 등 구체적 정보 제공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동 세미나는 일반적인 제도 설명에서 더 나아가 미국 정부 및 기업의 모범사례를 연구함으로써 제도를 한층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며, 전자부품·산업장비·원자력제품·화학제품 등을 전략물자로 식별하는 구체적 방법이나 전략물자 최종사용자 분석, 기업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는 전략물자 수출통제의 개요 및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이행방법, 식별 등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 제도를 이행하지 못했던 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 세미나는 ‘05.10.17~18 2일간 무역협회 5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심있는 기업은 모두 참석할 수 있다. 동시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료는 당일 배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http://www.sec.go.kr에서 참가신청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straic@kita.net)이나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k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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