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평양 지역 최대의 참다랑어 공급업체 FCF 피셔리, 해양관리협의회 인증 획득

2018-06-26 17:55

가오슝, 대만--(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26일 -- 서중부 태평양 가다랑어/황다랑어 프리 스쿨 예인망 어업이 지속 가능한 어업을 인증하는 해양관리협의회(Marine Stewardship Council, 이하 MSC) 표준을 획득했다고 FCF 피셔리(FCF Fishery Company, 이하 FCF)와 지속 가능한 서태평양 참다랑어 연합(Western Pacific Sustainable Tuna Alliance, 이하 WPSTA)이 26일 발표했다. 이번 인증은 제3자 인증기관인 SCS 글로벌(SCS Global)이 결정했다.

집어장치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어군을 찾아 포획하는 프리 스쿨 어업(Free school fishing)은 전통적인 어업 작업에 비해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바가 훨씬 더 큰데, 그 결과 의도하지 않은 어획물 포획이 줄어들고 멸종위기종에 미치는 충격을 크게 완화시켜준다.

FCF 피셔리의 맥스 초우(Max Chou) 사장은 “우리는 세계 가다랑어 공급의 50퍼센트를 차지하는 태평양에서 얻어낼 수 있는 참다랑어가 지속 가능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우리의 어업을 환경친화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 및 기대와 책임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기여하기 위해 MSC 인증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MSC는 야생 포획 어류의 지속가능성을 과학에 근거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하고 신뢰성 있게 평가하고 있다고 인정받고 있으며, 인증된 어장에서 잡힌 모든 인증 제품은 공급 사슬 전반에 걸쳐 확인할 수 있고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MSC는 주기적으로 DNA 테스트를 수행해 MSC의 청색 인증 표식을 단 해산물이 인증된 어장에서 잡혔다는 것을 역추적할 수 있게 하고 있다.

MSC 대양주 프로그램 이사 앤 가브리엘(Anne Gabriel)은 최근 “참다랑어는 수많은 나라에서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동성이 매우 큰 어종으로 관리 상의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흔하다”며 “WPSTA의 서중부 태평양 가다랑어/황다랑어 프리 스쿨 예인망 어업은 선도적인 어업 국가들과 해양 자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무가 긍정적으로 어우러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30여대에 가까운 FCF 관련 어선들이 MSC 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어선들이 뒤를 잇고 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세계 시장의 MSC 인증 참다랑어 규모가 10만톤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될 것이다.

초우 사장은 “해산물 업계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기본적으로 산업 자체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확신한다”며 “MSC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세대가 누릴 수 있도록 영속적으로 해양 자원을 보존하고자 하는 FCF의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FCF 피셔리(FCF Fishery Co., Ltd.) 개요

퐁 천 포모사 피셔리 컴퍼니(Fong Chun Formosa Fishery Company, Ltd., FCF)는 40여년의 참치 제품 거래 및 판매 경력을 가진 세계 최대의 해산물 무역회사 중 하나이다. FCF는 고객의 서비스 수요를 처리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30개 이상의 자회사, 어업기지, 해운업체를 설립했다. 회사는 해양 생물 제품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정부 및 비정부조직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회사의 안전 및 환경적 지속가능성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cf.com.tw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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