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으로 고객 잡은 프랜차이즈 `압구정닭꼬치' 가맹점 모집
본래 압구정닭꼬치는 15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것은 불과 5개월 전이다. 오랜 노하우와 기업 역량을 발휘, 시작하자마자 가맹점이 급속도로 늘기 시작해, 그 숫자가 서울 시내에만 30여개에 달할 정도로 성업 중이다. 경기와 대구 지역에도 가맹점을 두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장세의 원인은 다름 아닌 입소문이다.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별도의 PR비용이 들지 않을 정도로 소문이 널리 났다.
압구정 역에서 15년간 영업해온 본점의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각 지점의 영업 방침을 결정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소비자들의 특성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다. 그 결과 이젠 “맛과 고객만족도의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가맹점의 영업방식 또한 타 사의 그것과는 차별화를 기하고 있다. 건물 1층에서는 ‘바’ 형태로 운영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바 입구에선 낮에 닭꼬치를 팔고 저녁에는 주류를 함께 서비스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고객층을 다양하게 확보하게 됐다. 주류를 팔게 됨으로써 영업시간이 그 만큼 늘어나 매출도 획기적으로 증가한 결과를 낳았다.
압구정닭꼬치는 먹기에 부담 없고 값도 비싸지 않으며 맛깔스런 메뉴가 대부분이다. 떡볶이 등의 분식류와 오뎅, 닭꼬치를 비롯해 술안주용이라고 할 수 있는 닭 날개, 직화구이, 대하구이, 히사모구이, 닭발구이, 징기스칸 스페셜 안주(늑간석, 양롤, 양갈비)등도 취급한다.
압구정닭꼬치 가맹점은 창업비용이 기존 프랜차이즈에 비해 69% 정도에 불과해 자본력이 튼실치 못한 창업 희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 조달, 공급을 위해 본사가 직접 나서 매일 한차례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다.
창업에 앞서 가맹주 들은 본점에서 1주일간의 교육을 받으며 15년간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받게 된다. 주 대표는 “어려운 이 시대에 소자본으로 안정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업 종목” 임을 강조했다. (창업문의 : 02-223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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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닭꼬치 담당 : 김도형 대리 02-546-7378